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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바다(BADA), 미용실 '폭풍' 열창

뮤지컬 배우 최성희 (가수 바다)가 무대가 아닌 미용실에서 폭풍 열창을 선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최성희는 청담동 A미용실에서 진행된 노컷V-EN과의 인터뷰 도중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의 넘버 '한 번뿐인 인생'과 '너무 환한 빛 속의 그대'를 환상적인 고음으로 열창했다. 미용실이 떠나갈 정도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최성희의 즉석 라이브 무대를 노컷V가 EN 영상에 담았다.

[수타만평]제21화 '방통대군'

개국 한 달이 넘은 종편 채널들의 시청률이 여전히 0%대. 종편에 각종 특혜를 준 방송통신위원회 역시 빈축을 사고있는데, 최시중 방통위원장의 눈을 확 뜨이게 하는 대박 채널 'YAD'가 등장했으니...[기획/제작 : 권범철 김성기]

[EN]0.1t '뚱녀', 바다에 빠지다(Bada)

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우뚝선 최성희(가수 바다)가 0.1t의 '뚱녀'로 변했다. SES 아이돌그룹 출신으로 한때 '국민요정'이라 불리던 그녀가 거대한 몸집의 뚱녀로 변하게 된 이유는 바로 뮤지컬 때문. 같은 이름의 영화를 뮤지컬로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에서 최성희는 여주인공 '한별' 역을 맡아 뚱녀로 변신하게 된다. 극중에서 백 킬로그램이 훨씬 넘는 거대한 몸집을 표현하기 위해 매회 구멍이 뚫린 스펀지 옷을 입고 특수분장을 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3년 전 초연작에 이어 세 번째 출연 중인 최성희는 "예전엔 스폰지 무게가 군대 군장무게인 30kg에 달했는데 지금은 15kg이다. 많이 가벼워졌지만 무대에서 느끼는 체감 무게는 엄청나다. 또 얼굴에 붙이는 실리콘 마스크도 화..

[소셜블로그]신지연의 네일아트 5탄 '호피무늬아트'

신지연의 네일아트 5탄 '호피무늬아트' [재료] : 네일컬러, 베이스코트, 탑코트, 리무버, 솜, 페이퍼타올, 아트펜, 스톤, 오렌지우드스틱 [순서] 1. 베이스코트를 바른다. 2. 손톱 전체에 네일컬러를 바른다. (컬러는 2번 발라준다) 3. 두 가지 컬러 중 연한색의 컬러를 원형, 또는 타원형으로 그려준다. 4. 그 다음 진한 컬러로 바깥부분을 칠해서 호피무늬를 만들어준다. 5. 호피무늬의 위치에 따라서 스톤을 불여준다. (스톤은 탑코트를 이용해서 붙여준다) 6. 탑코트를 바른다. [TIP] *브러쉬에 묻어있는 컬러의 양조절을 잘해야 원하는 부분에 무늬를 잘 넣을 수 있다. *컬러를 선택할 때 브라운 계열이 아니더라도 비슷한 계열의 컬러를 이용해서 호피 무늬를 그려넣으면 좀 더 독특한 느낌을 줄 수 ..

[Keystory] 7발톱 흑룡 있다? 없다?

2012년 임진년 흑룡의 해. 인간의 상상 속에서 만들어진 동물 흑룡. 오랫동안 권력의 상징이기도 했던 용의 모습과 흑룡의 존재를 Keystory에서 담아봤다. [방기열, 김원유 기자 / 최나래 작가]

[NocutView]굶어죽는 소들 "우리 아저씨 좀 지켜주세요"

그 튼튼하던 소들이 비쩍 마른 채 털썩 주저앉고, 이를 바라보는 농장주는 눈물만 삼키고 있다. 치솟는 사료값과 폭락하는 소값으로 무너지는 우리 축산농가의 현실이다. 급기야 소들이 하나둘 영양실조로 굶어죽는 상황에 이르렀지만, 앞으로도 뾰족한 대책이 없다는 사실이 참담함을 더하고 있다. [기획/제작: 김정훈 김원유]

[수타만평]제20화 '가카의 아우라'

MB정권의 실세인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의 측근마저 거액 수뢰 의혹에 휘말리는 등 MB정권의 측근비리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데...[기획/제작 : 권범철 김성기]

[NocutView]민주투사 김근태의 '비밀병기'

김근태라는 이름 앞에 놓인 '고(故)'라는 표현이 낯설다는 그. 그러나 슬퍼할 수만은 없다며 이내 미소를 머금은 그는 김근태가 이 땅에 남겨두고 간 '비밀병기' 인재근 여사다. 김근태 고문 평생의 짝인 인 여사는 "반드시 2012년을 점령해서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민족통일을 앞당기는 일에 제가 앞장설 테니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민주주의 화이팅, 김근태 화이팅, 인재근 화이팅!"

[NocutView]남영동 대공분실 515호…김근태를 전기고문한 그곳

민주화 운동의 '대부'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고문 후유증에 의한 파킨슨병으로 평생을 시달려오다 끝내 우리 곁을 떠나고 말았다. 2일 오후 김 고문 추모미사가 열리는 시각. 박경서 이화여대 석좌교수 등 초대 경찰청 인권위원회 위원들이 서울 남영동 대공분실 515호를 찾았다. 일명 'VIP룸'으로 불리던 515호실. 김 고문이 갖은 폭행과 함께 10여 차례가 넘는 물고문, 전기고문을 당했던 곳이다. 고문대 등 고문 도구들은 오래전에 치워졌고, 지금은 세면대와 변기만 덩그렇게 남아있었다. 박종철 군을 고문으로 숨지게 했던 같은 층의 509호실을 통해 당시 고문 현장의 참상을 돌이켜볼 수 있었다. 김 고문은 그의 책 '남영동'에서 "고문을 할 때는 온 몸을 발가벗기고 눈을 가렸습니다... 머리와 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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