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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블로그]6탄 아트펜을 활용한 '지브라아트'

신지연의 네일아트 6탄 '지브라아트' [재료] : 네일컬러, 베이스코트, 탑코트, 리무버, 솜, 페이퍼타올, 아트펜, 오렌지우드스틱 [순서] 1. 베이스코트를 바른다. 2. 손톱 전체에 네일컬러를 바른다. (컬러는 2번 발라준다) 3. 아트펜을 이용해서 지브라무늬를 그려준다. 이 때 손톱 전체에 지브라무늬를 넣으면 자칫 어지러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프렌치 느낌으로 손톱의 1/2이나 1/3에만 무늬를 그려준다. 단, 한 손에 한손가락 정도는 전체에 다 무늬를 넣어도 괜찮다. 4. 아트펜의 컬러는 베이스에 바른 컬러와 대비가 되는 색으로 하는 것이 좋다. 5. 지브라무늬가 어느 정도 건조된 후 탑코트를 발라준다. [TIP] 1. 흰색 베이스코트를 바를 때에는 붓을 너무 눕히지 말고 컬러의 양을 넉넉히 바르..

[가라사대] 조현오의 '인권'과 '수사권'

'검경 수사권 조정'에 대해 조현오 경찰청장이 마침내 입을 열었지만,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조 청장은 지난 9일 대구지방경찰청 학교폭력 관련 시민간담회에서 "이제는 경찰이 검찰을 통제해야 한다"며 "인권 의식은 경찰이(검찰보다) 훨씬 높은데 누가 누구를 통제한다는 말이냐"고 총리실의 최종 조정안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하지만 경찰 총수의 이같은 언급에 대해 내부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이미 지난해 수사권 문제로 한창 시끄러울 당시에는 침묵했던 그에 대해 내부 불만이 팽배해져 '경찰청장 책임론'까지 들끓고 있기 때문. 특히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순직 의경 조작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인권에 충실한 경찰"이라고 거듭 강조해오던 그의 인권의식 역시 도마 위에 올랐다. 실제로 조 청장이 서울경찰청장 ..

[NocutView]원희룡, "이재오 총선 불출마해야"

창당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한나라당. 4월 총선을 앞두고 대대적인 물갈이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만사형통' 이상득 의원을 비롯한 거물급 인사들의 불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분신'으로 불리던 이재오 의원의 거취도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데....

[NocutView]세계 1등, '착취' 공항

인천국제공항 세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무더기 해고 통보를 받았다. 인천공항 세관 비정규직 근로자인 하영호씨(62)는 새해 첫날을 불과 몇 시간 앞둔 지난 해 12월 31일 밤 근무도중 갑자기 '계약 만료'를 알리는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하 씨뿐만 아니라 같이 근무하던 30명의 동료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도 같은 내용의 문자 메시지가 전달됐다. 하 씨는 "문자를 받고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 우리가 근무지에서 나가지 않으려고 하자 공항 경찰대가 와서 위압감을 주며 업무 방해라고 나가라고 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번에 해고된 31명의 노동자들은 인천공항으로 들어오는 수화물에 전자태그를 부착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대부분 60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다. 해고 노동자 김성균씨(65)는 ..

[NocutView]"남녀 동반 입수!"...특전사의 겨울나기

연일 한반도를 강타하고 있는 맹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이 있다. 바로 혹한기 훈련에 한창인 전국의 군 장병들이다. 지난 11일부터 강원도 평창 일대에서 9일간 일정으로 '설한지 극복 및 생존 훈련'에 들어간 특전사 정예 요원들의 오싹오싹한 훈련 모습을 소개한다.

[NocutView]박근혜의 '신뢰 정치'...말 따로 몸 따로?

안팎의 악재로 무너져 내리는 한나라당을 살리기 위해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또다시 구원투수로 나섰다. 박근혜 위원장의 일성은 역시나 '신뢰 회복'. 과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신뢰 정치를 강조해온 박 위원장은 이번에도 당의 자기 쇄신을 바탕으로 한 신뢰 회복을 강조한 것이다. 하지만 한나라당이 비대위 체제로 넘어간 상태에서도 잇따르는 식언(食言)은 박근혜 위원장의 의지와 진정성을 의심케 하고 있다. 진정 신뢰 정치 구현이 가능한 것인지, 이를 가늠해볼 척도로 꼽히는 미디어렙과 KBS수신료, 디도스특검 문제 등에서 박근혜 위원장은 어떤 태도를 취할까.[기획/제작: 김정훈]

[수타만평]제22화 '데자뷰'

디도스, 대통령 사저 의혹과 측근 비리 등. 지난 연말을 뜨겁게 달군 이슈들이 한나라당 '돈봉투' 파문에 묻혀버렸다. 그런데, 돈다발 파문으로 당이 휘청이는 모습은 과거 어느 때를 연상케 하는데...[기획/제작 : 권범철 김성기]

[NocutView]'멘토' 김종인, 안철수? 박근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멘토로 알려진 김종인 한나라당 비대위원이 11일 CBS '김미화의 여러분'(FM98.1)에 출연해, 강력한 대권후보인 안철수 원장과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에 대한 가감 없는 평가를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김 위원은 먼저 안철수 원장에 대해 "멘토가 될 정도로 잘 알지 못하며 몇 번 만나서 얘기를 건네본 정도"라고 전제하면서 "비교적 수줍은데다, 정직하고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김 위원은 "(안철수 원장이) 자꾸 간접화법으로 사람들을 긴장시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정치를 하려면 분명히 밝히고 국민의 검증을 받아야 한다"고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에 대해서는 "의지가 강하고 정직하고 분명한 점"을 ..

[NocutView]김종인 "미디어렙법 지연은 한나라당 쇄신에 역행"

김종인 한나라당 비대위원은 미디어렙법 입법이 지연되고 있는 것은 한나라당 쇄신의 관점에서도 옳지 않다고 밝혔다. 김 위원은 11일 CBS '김미화의 여러분'에 출연해, "최근 한나라당 비대위가 지향하는 바와 미디어렙법 통과를 지연시키는 것과는 모순점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은 특히 "국회 문방위를 통과한 법안을 무엇 때문에 미루는 지 납득할 수 없다"며 "쇄신의 관점에서도 통과되는 것이 옳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은 또 "미디어렙법 입법과 KBS 수신료 인상은 별개의 사항"이라면서 "KBS 수신료 인상이 안되니까 미디어렙법 통과를 안시키겠다고 하는 것은 논리적으로도 맞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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