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블로그]7탄 아트펜을 활용한 '체크무늬' 네일아트
신지연의 네일아트 7탄 '체크무늬아트' [재료] : 네일컬러, 베이스코트, 탑코트, 리무버, 솜, 페이퍼타올, 펄아트펜, 오렌지우드스틱 [순서] 1. 베이스코트를 바른다. 2. 손톱 전체에 흰색 네일컬러를 바른다. 3. 베이스에 바른 컬러 위에 연한 갈색톤의 컬러를 가로, 세로로 엇갈리게 발라준다. 4. 연한 갈색으로 그려준 옆에 조금 진한톤의 갈색으로 한 줄 더 세로선을 그려준다. 5. 그 위에 금색펄의 아트펜을 이용하여 선을 한 줄씩 더 그려준다. 6. 어느정도 건조시킨 후 탑코트를 발라준다. [TIP] 1. 흰색 네일컬러는 선명하게 표현되도록 2번 발라준다 2. 체크무늬를 그릴때 붓의 납작한 면으로 바르면 너무 두꺼워지므로 붓의 얇은 면으로 발라준다.[EN]'피겨 신동' 김해진, "나도 소녀, 시아준수 팬"
"비즈공예랑 퀼트, 그리고 요리하는 거 좋아해요." 한국 피겨 챔피언 김해진(과천중. 15)이 자신의 취미생활에 대해 한 말이다. 얼핏 들으면 15살 소녀가 아니라 좀더 성숙한 숙녀의 취미생활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다. 하지만 김해진 역시 살랑거리는 산들바람에도 꺄르르 웃음보를 터뜨리는, 상큼 발랄한 여중생이다. 좋아하는 연예인을 묻는 질문이 나오자 눈빛부터 달라진다. 얼굴에는 벌써 웃음꽃이 만발한다. "아이돌 그룹 JYJ 시아준수를 좋아해요. 시아준수가 출연한 뮤지컬 '모차르트'를 보고 더욱 좋아졌어요. 같은 피겨 스케이트 선수인 친구 (이)호정(15. 서문여중)이도 시아준수를 좋아해서 둘이 같이 얘기하고 노래를 듣곤해요." 훈련이 없는 날이면 취미생활을 즐길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어울려 영화를 보거..[EN]설 연휴 NocutV의 '강추' 개봉영화
* 댄싱퀸 개요 : 코미디, 드라마 | 한국 | 124분 | 개봉 2012.01.18 연출 : 이석훈 출연 : 황정민(정민), 엄정화(정화) -줄거리 : 서울 시장 후보의 아내가 댄싱퀸?! "혹시 가수 해 볼 생각 없어요?" 왕년의 신촌 마돈나 정화 앞에 댄스 가수가 될 일생 일대의 기회가 찾아온다. 하지만 오랜 꿈을 향한 도전의 설렘도 잠시, '서울 시장 후보로 출마하게 되었다!'는 남편 정민의 폭탄 선언! 서울 시장 후보의 부인과 화려한 댄싱퀸즈의 리더 사이에서 남편도 모르는 위험천만, 다이나믹한 이중생활이 시작된다?! *페이스 메이커 개요 : 드라마 | 한국 | 124분 | 개봉 2012.01.18 연출 : 김달중 출연 : 김명민(주만호), 안성기(박성일), 고아라(유지원) - 줄거리 : 나는 페이..[NocutView]서울 교육행정, "뉘를 따르오리까?"
서울시교육청에 '어색한 동거'가 시작됐다. 1심 법원의 벌금형 선고로 풀려나 20일 업무에 복귀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을 처음 맞은 사람은 이대영 부교육감. 한 사람은 진보진영 대표로 교육감에 선출됐고, 다른 한 사람은 그의 공백 기간에 이명박 정부에 의해 임명됐다. 두 사람은 학생인권조례, 고교선택제 등을 놓고 서론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 곽 교육감의 확정판결 결과가 미지수인 가운데, 이 부교육감에 대한 교체요구 가능성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 이를 두고 교육청 공무원들과 시민들이 한 목소리로 말한다. "뉘를 따르오리까?" [기획/제작: 김정훈 김기현 박종필][EN] 피겨신동' 김해진의 시련과 도전
3년 연속 한국피겨 챔피언에 등극한 김해진(과천중, 15)에게는 '피겨신동', '제2의 김연아'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붙는다. 한국 피겨를 이끌어갈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는 만큼 김해진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 7살에 친구따라 시작한 스케이트. 6년 뒤 김해진은 한국 정상의 자리에 서게 됐고, 3년 째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피겨신동'이라 할지라도 만 15세 나이에 한국 피겨 챔피언의 자리에 선다는 건 쉽지 않은 일. 재능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노력과 훈련을 거듭했기에 가능했다. 물론 부상의 시련도 있었다. 지난 시즌 중반, 훈련 도중 다른 선수와 부딪히는 사고로 종아리 봉합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밝은 성격과 피겨에 대한 집념으로 부상을 극복한 김해진은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다시 은반 위에..[가라사대]한나라당 'S다이어리'
안상수 전 대표의 "자연산" 발언과 강용석 의원의 "다 줄수 있냐" 발언 등 20여 건이 넘는 여성 비하 및 성추행 문제로 끊임없이 들썩였던 한나라당. 급기야 잊을 만하면 터지는 당직자들의 성추문으로 '성(性)나라당'이라는 오명을 받기까지 이르렀는데... 오는 4월 11일 총선을 앞두고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이끄는 한나라당은 '성희롱 등 파렴치 범죄에 대한 도덕성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겠다'며 공천 배제를 못박았다. 하지만 이미 수많은 당직자들이 성(性) 관련 문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바 있어, 공천을 앞두고 당내 고민은 깊어져갈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며 '파렴치 범죄' 때마다 변명으로 일관해온 한나라당, 그들이 연루된 각종 성추문을 되짚어봤다. ..[NocutView]설, 찬밥 신세에서 최대 명절로
설. 우리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이다. 이런 설에도 구한말 이후 우리 민족의 애환이 고스란이 담겨있다. 일제에 의해 음력설을 빼앗긴 것도 모자라, 대한민국 정부 수립 직후인 1949년 대통령령으로 공포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건'에 따라 음력설은 국경일에서 공식 배제됐다. 1954년 공포된 '음력 과세방지에 관한 건'에서는 음력설에 대해, "대중생활에 뿌리 깊이 만연한 암적 존재"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근대화 시기 이후에는 '양력설을 쇠는 것이 근대화의 길'이라고 선전하는 계몽 포스터까지 등장했다. 그런데도 국민들이 여전히 음력설을 선호하자, 정부는 1984년 음력설을 '민족의 날'로 명명하고 하루를 공휴일로 지정했다. 그러나 이 또한 어정쩡한 형태로 4년동안 유지되다, 1989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