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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utView]10만 인파속 김정은의 '홀로서기'

10만명의 인파가 김일성광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북한이 12월 29일 중앙추도대회를 열고 사실상 '김정은 시대 개막'을 내외에 알렸다. 전날 영결식에서 김정일 위원장과 '마지막 동행'을 했던 그. 이제 본격적인 '홀로서기'가 시작되는데...

[NocutView]잃어버린 소녀시대

1992년 1월 8일 시작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수요집회가 지난 14일 1,000회를 넘기고 28일 1,002회 째 열렸다. 일제에 의해 '소녀시대를 잃어버린' 할머니들의 평균 나이 어느덧 86세. 2011년 한 해에만 16명의 할머니들이 세상을 떠났고, 여성가족부에 공식 등록된 생존자는 이제 63명뿐. UN를 비롯한 국제기구가 일본 정부에 진상규명과 정당한 배상을 촉구하고 있으나, 일본 정부는 여전히 이를 거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 정부는 수요집회 1,000회를 기념해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세워진 '평화비'마저 철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할머니들의 '마지막 소원'을 담은 수요집회는 아직도 진행형인데 ...

[NocutView]김정일과 김정은의 '마지막 동행'

20대 지도자로 홀로서기에 나선 북한의 김정은이, 아버지 김정일과 마지막으로 동행했다. 28일 평양 금수산기념궁전에서 열린 故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결식. 오열하는 북한 주민들 속에, 아들 정은은 아버지의 마지막 자락을 쉽게 놓지 못했다. 눈 내린 평양 거리에서 치러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결식 모습을 담았다.

[수타만평]제18화 '그대'

2011년 한 해 국민들을 울고 웃게 만들던 '그대들'을 수타만평이 되돌아보았다. [기획/제작 : 권범철 김성기]

[TellMe]"김정은, 희망이 없다"-탈북작가 림일

1997년 북한을 탈출한지 14년 탈북작가 림일은 자유를 찾아 북에 가족을 남겨두고 떠나왔지만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소식을 듣고 한동안 멍했다고 한다. 김일성과 김정일 체재를 모두 겪어 본 림일이 말하는 북한, 그리고 앞으로의 북한은...? 탈북작가 림일의 TELL ME.

[NocutView]두 손 움켜잡은 김정은, 이희호 여사에 '깍듯한 인사'

북한 김정은 노동당 부위원장이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남측 조문단 일행을 맞는 장면이 27일 공개됐다. 김 부위원장은 이 여사의 두 손을 부둥켜잡고 "멀리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깍듯하게 예의를 표하는데...

[소셜블로그] 신지연의 네일아트 4탄 '글리터아트'

신지연의 네일아트 4탄 '글리터아트' [재료] : 네일컬러, 베이스코트, 탑코트, 리무버, 솜, 페이퍼타올, 오렌지우드스틱 or 이쑤시개 [순서] 1. 베이스코트를 바른다. 2. 손톱 전체에 네일컬러를 바른다. (컬러는 2번 발라준다) 3. 컬러가 마르기 전에 오렌지우드스틱 or 이쑤시개를 이용하여 글리터를 올려준다. (이 때 배열을 자유롭게 응용하여 올려준다) 4. 탑코트를 바른다. (탑코트를 두 번 발라주면 글리터를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TIP] * 기본 컬러 위에 다양한 글리터를 올려서 화려하고 다양한 아트를 해 볼 수 있다. * 글리터의 크기나 배열에 따라 각기 다른 느낌의 연출이 가능하다. * 이쑤시개 끝에 물을 살짝 묻혀서 글리터를 집으면 잘 집힌다. * 글리터는 다섯 손가락을 다 ..

[NocutView]'쥐잡으러' 가는 정봉주 "지.못.미"

'나꼼수' 정봉주 전 국회의원이 26일 결국 구속 수감됐다. 정 전 의원은 수감에 앞서 이날 오전 민주통합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오늘은 진실이 구속되지만 다음 차례는 거짓이 구속될 차례"라고 강조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동료 의원들의 안타까움 속에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은 그의 마지막 발걸음을 담아봤다. [기획/제작 : 정영혁 박기묵 김원유 기자]

[NocutView]서기호 판사 "조선일보가 '가카빅엿' 왜곡"

지난 12월23일 서울북부지법 서기호 판사가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 "조선일보가 '가카빅엿'을 왜곡 보도했다"고 밝혔다. 서 판사는 또 "판사들이 SNS에 글을 올리면 조선일보가 실시간으로 스크린해서 조금이라도 민감한 글은 바로 보도한다"고 말했다. 서 판사는 "특정 언론사가 중계하듯 보도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정확한 사실관계에 의한 팩트 중심으로 보도해야 하며 글을 올린 이유를 취재를 통해 보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 판사의 인터뷰 내용을 노컷V가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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