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iew]잃어버린 소녀시대
1992년 1월 8일 시작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수요집회가 지난 14일 1,000회를 넘기고 28일 1,002회 째 열렸다. 일제에 의해 '소녀시대를 잃어버린' 할머니들의 평균 나이 어느덧 86세. 2011년 한 해에만 16명의 할머니들이 세상을 떠났고, 여성가족부에 공식 등록된 생존자는 이제 63명뿐. UN를 비롯한 국제기구가 일본 정부에 진상규명과 정당한 배상을 촉구하고 있으나, 일본 정부는 여전히 이를 거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 정부는 수요집회 1,000회를 기념해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세워진 '평화비'마저 철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할머니들의 '마지막 소원'을 담은 수요집회는 아직도 진행형인데 ...[소셜블로그] 신지연의 네일아트 4탄 '글리터아트'
신지연의 네일아트 4탄 '글리터아트' [재료] : 네일컬러, 베이스코트, 탑코트, 리무버, 솜, 페이퍼타올, 오렌지우드스틱 or 이쑤시개 [순서] 1. 베이스코트를 바른다. 2. 손톱 전체에 네일컬러를 바른다. (컬러는 2번 발라준다) 3. 컬러가 마르기 전에 오렌지우드스틱 or 이쑤시개를 이용하여 글리터를 올려준다. (이 때 배열을 자유롭게 응용하여 올려준다) 4. 탑코트를 바른다. (탑코트를 두 번 발라주면 글리터를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TIP] * 기본 컬러 위에 다양한 글리터를 올려서 화려하고 다양한 아트를 해 볼 수 있다. * 글리터의 크기나 배열에 따라 각기 다른 느낌의 연출이 가능하다. * 이쑤시개 끝에 물을 살짝 묻혀서 글리터를 집으면 잘 집힌다. * 글리터는 다섯 손가락을 다 ..[NocutView]서기호 판사 "조선일보가 '가카빅엿' 왜곡"
지난 12월23일 서울북부지법 서기호 판사가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 "조선일보가 '가카빅엿'을 왜곡 보도했다"고 밝혔다. 서 판사는 또 "판사들이 SNS에 글을 올리면 조선일보가 실시간으로 스크린해서 조금이라도 민감한 글은 바로 보도한다"고 말했다. 서 판사는 "특정 언론사가 중계하듯 보도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정확한 사실관계에 의한 팩트 중심으로 보도해야 하며 글을 올린 이유를 취재를 통해 보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 판사의 인터뷰 내용을 노컷V가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