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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탄 '손호영 편지' 보니…유서 아닌 '연서' 가능성

가수 손호영(33) 씨가 자살을 시도한 현장에서 손 씨가 여자친구에 보내려 한 편지로 보이는 종이 조각들이 상당 부분 불탄 채 발견됐다. CBS노컷뉴스가 24일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온누리교회 공용주차장 안에서 발견한 두 조각의 종이(사진)는 귀퉁이가 그을려 있어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긴 어려운 상태이다. 하지만 편지지의 상단으로 보이는 종이 조각에는 "어제일로 생각을 참", "…에게 무슨 …생긴걸까", "…챙길까", "가 변해간다는 건"이라는 글씨가 검은색 볼펜으로 써져 있다. 편지지 하단으로 보이는 종이 조각에는 "이렇게", "…하게 과거를", "근데", …"랬다고 해도 나라면", "같애 화도 낼꺼고", "생각하겠지만"이라고 적혀 있다. 종이 조각의 글씨는 과거 손 씨가 팬에게 써준 사인의 글씨체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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