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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공사, 출신인사에 '임금특혜' 논란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자회사로 옮기는 희망퇴직자들에게 보전금 명목으로 공사 재직 시절 수준의 임금을 보장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자회사 공채 인력들과 같은 업무를 담당하면서도 높은 임금을 받으면서 차별 대우 논란이 일고 있다. ◈소속만 바꿔 인건비 그대로 지급…무늬만 구조조정 서울시내 지하철 567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지난 2009년 1월 공사 인력을 분산시키기 위해 자회사인 도시철도엔지니어링을 설립, 전동차 중정비와 시설 및 기지관리 업무를 위탁했다. 물론 공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퇴직할 리는 만무했다. 이에 공사와 자회사는 퇴직을 독려하기 위해 업무위탁 관련 협약을 맺었다. 공사 출신자들이 자회사로 전적한 뒤에도 ‘보전금’을 받도록 규정한 것. CBS노컷뉴스가 입수한 협약서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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