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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Me]반달이를 사랑한 인경씨-연극배우 최인경

한 캐릭터만 10년이다. 2001년 초연 이후 10년째 공연을 이어오고 있는 연극[백설공주를 사랑한 반달이]의 반달이, 연극배우 최인경. 153cm의 단신으로 연극무대의 주인공이 되기까지... 그리고 이제 마지막 반달이를 준비하고 있는 연극배우 최인경의 TELL ME.

[NocutView]이 겨울, 우리 곁엔 그들이 있었다

나라 안팎이 어수선한 가운데서도 크리스마스는 돌아왔다. 화려한 조명등은 밤 거리를 환히 밝히고, 어린 자녀의 손에 이끌린 부모들은 선물가게로 향한다. 이처럼 모두가 아쉬움 속 희망을 그리는 연말연시 분위기에도 소리 없이 죽어가는 이들이 있다. 단칸방을 삼켜버린 화염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숨져갔고, 6살 아이는 홀로 엄마를 기다리다 연기에 목숨을 잃었다. 행복한 내일을 꿈꾸는 이 겨울, 우리 곁엔 그들이 있었다.[기획/제작: 김정훈 방기열 김원유]

[NocutView]김정일 시신 공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숨진 지 사흘만인 20일 조선중앙TV를 통해 공개됐다. 김 위원장의 시신은 유리관 속에 보존돼 평양 금수산기념궁전에 안치됐으며, 후계자인 김정은 노동당 부위원장을 비롯한 당과 군의 고위간부들이 참배하는 장면도 공개됐다. 북한 매체들은 이날부터 김정은에 대해 '존경하는'이란 호칭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EN]MOVIE '페이스 메이커' (Pace Maker)

작품명 - 페이스 메이커 (Pace Maker) 감독 - 김달중 감독 출연 - 김명민, 고아라, 안성기, 장르 - 휴먼 드라마 개봉 - 2012년 1월 19일 시놉시스(SNOPSIS) 나는 페이스 메이커다. 마라톤은 42.195km, 하지만 나의 결승점은 언제나 30km까지다. 메달도, 영광도 바랄 수 없는 국가대표... 오직 누군가의 승리를 위해 30km까지만 선두로 달려주는 것! 그것이 내 목표이자 임무다. 그래도 언젠가 한번은... 오로지 나를 위해 달리고 싶다!" ※ 페이스 메이커(pace maker)란? 마라톤이나 수영 등 스포츠 경기에서 우승 후보의 기록을 단축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투입된 선수! 이들은 오로지 남의 1등만을 위해 달려야 하는, 메달을 목에 걸 수 없는 국가대표다.

[NocutView]평양은 지금 '눈물 바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직후, 북한은 그야말로 '눈물의 왕국'이다. 비통으로 가득찬 평양 시내의 생생한 모습을 소개한다.

[수타만평]제17화 '이슈 올킬'

내곡동 사저 파동과 친인척 비리 의혹, 선관위 디도스 공격 등 MB정권에 치명적인 이슈들이 연일 불거져나오던 터. 이 모든 것들을 한방에 날려버린 '올킬 이슈'가 터졌으니...

[NocutView]김정일의 유산, '전쟁'인가 '평화'인가

북한 김정일(69) 국방위원장이 2011년 12월 17일 오전 8시30분, 현장지도를 위해 올라탄 야전열차에서 급성 심근경색 및 심장성 쇼크로 사망했다. 이로써 김일성 주석으로부터 물려받은 그의 '37년 철권 통치'는 막을 내렸지만, 유력 후계자인 삼남 김정은으로의 3대째 세습 체제가 본격 가시화됐다. 이에 따라 북핵 문제 등을 둘러싼 국제 정세와 남북 관계도 한 치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격랑 속에 빠져들 전망이다.

[소셜블로그]신지연의 네일아트 3탄 '크리스마스 스티커아트'

신지연의 네일아트 3탄 '크리스마스 스티커아트' [재료] : 네일컬러, 베이스코트, 탑코트, 리무버, 솜, 페이퍼타올, 스티커, 오렌지우드스틱, 가위, 칼, 핀셋 [순서] 1. 베이스코트를 바른다. 2. 손톱 전체에 네일컬러를 바른다. (컬러는 2번 발라준다) (이 때 한 손가락이나 두 손가락은 다른 컬러로 발라주어 포인트를 준다) 3. 여러 종류의 스티커를 이용하여 손톱위에 붙여준다. 4. 탑코트를 바른다. (탑코트를 두 번 발라주면 스티커를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TIP] *두 가지 컬러를 매치해서 색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베이스 컬러는 미세한 펄감이 있는 컬러로 선택 *스티커를 붙일 위치를 먼저 생각해놓고 한 번에 붙이는 것이 포인트 **연말연시, 겨울시즌에 어울리는 아트**

[TellMe]현장에 있을 때 내 가슴은 뛴다

SNS 팔로워 6만 8천명, 김정환이라는 본명보다 '미디어몽구'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는 영상취재전문블로거. 올해로 그가 기자가 아닌 시민으로 현장을 누빈지도 6년째다. 언론사의 스카웃 제의까지 거절하며 그가 현장을 누비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디어몽구 김정환의 TELL ME. [TELL ME의 일부 영상은 LG옵티머스LTE로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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