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 추천
  • 단상
  • 제보
  • 소개
  • 포털
  • :
    • 관리자
    • 글쓰기

[EN]플라워 고유진, ‘모차르트’가 되다

록밴드 플라워 출신의 가수 고유진이 생애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가수가 아닌 뮤지컬 배우로 새로운 출발선에 선 고유진은 "'모차르트 오페라 락은 뮤지컬이랑 같이 접목이 돼 공연과 어울리는 두 가지 장점을 다 가지고 있는 거 같아서 선택했다"고 출연배경을 밝혔다. 이어 고유진은 “새로운 출발선에서 이 작품을 만났기 때문에, 앞으로 이 작품은 절대 잊을 수 없을 거라 생각한다. 내 인생에서도 중요한 작품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뮤지컬 '모차르트 오페라 락'은 천재음악가 모차르트의 사랑과 그의 라이벌인 살리에리와의 대결 등을 록 음악과 함께 담아냈다. 한국 초연의 주인공 모차르트 역에는 고유진 외 뮤지컬 배우 김호영, 신예 박한근이 캐스팅됐다. 모차르트와 숙명적 대결을 펼치는 라이벌 살리에리 역으로 배우 ..

[NocutView]명진스님의 성탄절

스님들에게 예수님은 어떤 분이시고, 성탄절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봉은사 주지를 지낸 명진 스님이 말하는 성탄절... "우리들 마음 속에 그리스도의 그 사랑이 꽃피우고, 또 불의한 권력에게 엄하게 꾸지는 예수님의 무서운 얼굴도 동시에 함께 다시 한번 부활되기를 바라는 그런 크리스마가 되기를."

[Keystory]누구일까요?

2011년 우리에게 기쁨, 슬픔, 또는 충격을 준 인물은 누구일까? 한해를 마감하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올해의 인물은 누구? 오늘 Keystory는 2011년의 뉴스를 쥐락펴락 한 인물을 찾아봤다.

[NocutView]2011 대한민국 '자화상'

통계청이 15일 2011년 ‘복지 · 사회참여 · 문화와 여가 · 소득과 소비 · 노동’ 부문에 대한 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약 17,000 표본가구 내 상주하는 만 13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다. 숨가쁘게 달려온 2011년 대한민국의 '자화상'을 엿볼 수 있다.

[NocutView]위기의 박근혜호…제2의 '천막 정치'로

박근혜 전 대표가 '재보선 참패', '디도스 공격' 등으로 최대 위기에 몰린 한나라당의 전면에 서게 됐다. 지난 2004년에도 '차떼기당', '탄핵 역풍' 같은 악재 속에 천막 당사를 꾸려 전면에 나섰던 그녀. 이번에도 '위기 관리'에 성공할 것인가.

[NocutView]한나라당의 '시크릿'

'FTA 파고'를 넘어 잠시 순항하나 했던 한나라당의 분위기가 12월 2일 '선관위 디도스 공격' 사태 이후 급격히 악화됐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은 최고위원 사퇴와 총선 불출마, 탈당 러시 등 잇따른 후속 악재 속에 연일 '비공개' 회의를 고집하고 있는데...

[NocutView]영부인의 'My way'

"임기말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 무능한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까지 썩었는지 국민들은 다시 한번 아연질색하고 있다." 노무현 정부 말기의 친인척 비리를 두고 나온 한나라당의 비판이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의 남은 임기 1년여를 앞둔 현재, 그 비판은 메아리로 돌아오고 있다. 대통령 영부인 김윤옥 여사의 사촌 언니가 구속되고 사촌 오빠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대통령 사촌형 역시 사기 혐의로 피소됐고, 이제는 '상왕'이라 불리던 친형 이상득 의원에게 검찰 수사의 칼날이 향하고 있다. 김윤옥 여사 스스로도 내곡동 사저 문제로 고발된 상태이지만, 김 여사는 '남들 욕하는 것에 신경 안쓴다'는 입장. 영부인의 'My way'에 청중들은 어떤 평가를 내릴까?

[NocutView]명진, "MB 탄핵해야"

봉은사 주지를 지낸 명진 스님이 이명박정부의 실정을 강도높게 비판하면서 "MB 탄핵만이 한나라당이 살 길"이라고 밝혔다. 명진 스님은 12일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 "거짓말하는 사람은 필시 망할 수밖에 없는데 이명박 대통령이 그렇다"며 "4년전 이미 이렇게 될 줄 알았다"고 성토했다. 명진스님의 인터뷰 주요 내용을 노컷V가 정리했다.

[수타만평]제16화 '1000'

일제의 한과 아픔을 안고 있는 할머니들이 1992년부터 시작한 수요집회가 14일 1000회에 이르렀다. 생존해 계신 분들은 이제 50여명에 불과한데... 하루 하루 늘어나는 할머니들의 빈자리. 그 빈자리를 누가 채워줄 수 있을까.
1 ··· 344 345 346 347 348 349 350 ··· 383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