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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사대]세 남자의 '성공 비결'

2008년 '촛불 과잉진압'으로 여론의 질타를 받았던 어청수 전 경찰청장. "자리에 연연해 하지 않는다"던 그는 얼마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을 거쳐 청와대 경호처장으로 영전했는데... 또 '용산 참사'와 '쌍용차 사태'에서 과잉 진압 논란에 휩싸였던 김석기 전 경찰청장과 조현오 경찰청장도 내년 총선 출마설 속에 발걸음이 분주하다. 출세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들 전현직 경찰총수 세 명의 행보를 짚어봤다.

[NocutView]100%에 띄우는 러브레터

'월스트리트 점령'에 나선 초강대국의 99%. '한미FTA'와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저지에 나선 한국과 일본의 99%. 무엇이 이들을 분노하게 했으며, 만국의 1%는 어떤 교훈을 얻어야 할 것인가.

[가라사대]'주어없당'

"주어 없다" 라는 궁색한 해명으로 구설수에 오른 '주어 경원'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과 '주어 동관' 이동관 전 청와대 대변인.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한나라당 의원의 발언도 '주어 없다' 논란에 휩싸였는데...

[V파일]강기훈 유서대필 사건 그 후/ 대필 공방 20년, 유서는 말한다 제4편

2011년 11월 현재,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은 대법원에서 재심 여부 심리 중에 있다. 양창수 대법관이 2009년 주심을 맡아 재심 관련 심리에 착수했지만 아직도 특별한 언급이 없는 상황이다. 어쩌면 생각보다 오래 걸릴지도 모른다. 조봉암 사건의 경우 사형이 집행된 지 52년 만에 무죄가 밝혀졌다. 당시 수사 검사들은 대부분 변호사로 전직했으나 당시 사건에 대해 특별한 대답을 들을 수 없었다. 대법원 역시“현재 심리중인 사건이라 특별한 인터뷰를 할 수 없다”는 공식 입장을 전해왔다. 그러나 강기훈 씨를 비롯한 이석태 변호사, 박래군 인권운동가는 무죄가 밝혀지는 그날까지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가라사대]합의의 '달인'

한미FTA 비준 여부를 놓고 여야가 첨예하게 대치하고 있는 가운데, 제1야당 원내사령탑의 '모호한' 진두지휘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가 그간 보여준 '합의의 역사'를 따라가본다.

[가라사대]한나라당 '인력대란'

야당과 시민단체의 강력 반대에 부딪힌 한미FTA 비준. 그럼에도 한나라당은 "물리력 행사를 불사하겠다"며 조속 처리에 나섰는데...지난해 예산안 강행 처리 직후 여당 의원들이 했던 '약속'을 되짚어봤다.

[NocutView]한미FTA의 '십이독소'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 처리를 놓고 정국이 급속 냉각되고 있다. 비준을 반대하는 쪽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ISD(투자자-국가제소권) 조항 외에도 수많은 '독소'들이 도사리고 있다고 지적하는데...

[V파일]검찰에 묻다 '정의란 무엇인가'/유서는 말한다 제3편

1990년 2월 9일. 노태우 대통령은 여소야대의 정국을 타개하기 위해 김영삼 통일민주당 총재, 김종필 신민주공화당 총재와 손을 잡고 민주자유당을 출범시켰다. 3당야합에 대한 비난이 고조되는 가운데 노태우 정권의 잇따른 비리가 터지면서 국민들의 불만은 커져만 갔다. 그러던 중 1991년 4월 26일 명지대 강경대 치사 사건이 발생했고, 이어 박승희, 김영균, 천세용 학생이 노태우 정권에 항거하며 분신자살했다. 노태우 정권은 잇따른 분신에 배후가 있다며 분신의 배후를 찾는데 혈안이 돼 있었다. 분신의 배후를 찾던 검찰은 1991년 5월 8일 김기설 씨마저 분신을 하자 강기훈 씨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수사를 펼쳐갔다. 검찰은 잠을 재우지 않는 등의 가혹수사를 한 끝에 강 씨의 유죄를 이끌어 냈다. 이로서 검찰..

[가라사대]이완용과 한미FTA

여권이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의 조속 처리에 나서면서, 졸속 처리를 반대하는 야권과 시민단체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제2의 을사늑약", "매국노 이완용"이란 비판까지 터져나오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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