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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사대]MB의 치명적 '인정'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 가운데 한 명이자 'MB 아바타'로도 불리는 이동관 전 청와대 언론특별보좌관. 지난 6일 CBS 라디오에 출연한 그는 MB의 단점을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뜻밖에 마음이 약하고 인정이 많다"며 "그런 점이 어떤 때는 치명적 문제로 작용한다"고 대답했다. MB정권의 지난 4년간 행보를 통해 '인정에 약한' 이 대통령의 면모를 되짚어봤다. [기획/제작 : 이재준 김송이 기자]

[가라사대]'개명'의 깊은 속사정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선관위 디도스 공격과 돈봉투 사건 등으로 최대 위기에 몰린 한나라당. '구원투수'로 나선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결국 창당 15년만에 '새누리당'으로 간판을 바꾸기로 하면서 새로운 출발을 모색하고 있다. 박근혜 위원장의 '개명을 통한 새 출발' 시도는 비단 이번만이 아니었는데... '차떼기당'으로 낙인찍힌 2004년에도 당시 박근혜 대표는 당명을 바꾸려다가, 당내 의원들의 반발에 부딪혀 실패한 바 있다. 그로부터 8년만에 다시 '개명'에 재도전해 성공한 그녀와 그 당의 속사정을 살펴봤다. [기획/제작 : 이재준 김송이 기자]

[가라사대]한나라당 'S다이어리'

안상수 전 대표의 "자연산" 발언과 강용석 의원의 "다 줄수 있냐" 발언 등 20여 건이 넘는 여성 비하 및 성추행 문제로 끊임없이 들썩였던 한나라당. 급기야 잊을 만하면 터지는 당직자들의 성추문으로 '성(性)나라당'이라는 오명을 받기까지 이르렀는데... 오는 4월 11일 총선을 앞두고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이끄는 한나라당은 '성희롱 등 파렴치 범죄에 대한 도덕성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겠다'며 공천 배제를 못박았다. 하지만 이미 수많은 당직자들이 성(性) 관련 문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바 있어, 공천을 앞두고 당내 고민은 깊어져갈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며 '파렴치 범죄' 때마다 변명으로 일관해온 한나라당, 그들이 연루된 각종 성추문을 되짚어봤다. ..

[가라사대] 조현오의 '인권'과 '수사권'

'검경 수사권 조정'에 대해 조현오 경찰청장이 마침내 입을 열었지만,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조 청장은 지난 9일 대구지방경찰청 학교폭력 관련 시민간담회에서 "이제는 경찰이 검찰을 통제해야 한다"며 "인권 의식은 경찰이(검찰보다) 훨씬 높은데 누가 누구를 통제한다는 말이냐"고 총리실의 최종 조정안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하지만 경찰 총수의 이같은 언급에 대해 내부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이미 지난해 수사권 문제로 한창 시끄러울 당시에는 침묵했던 그에 대해 내부 불만이 팽배해져 '경찰청장 책임론'까지 들끓고 있기 때문. 특히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순직 의경 조작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인권에 충실한 경찰"이라고 거듭 강조해오던 그의 인권의식 역시 도마 위에 올랐다. 실제로 조 청장이 서울경찰청장 ..

[가라사대]박희태의 '로맨스'

역대 최장수 대변인이자 '명(名)대변인'으로 손꼽히는 박희태 국회의장. 하지만 51년 공직 생활 막판에 잇따라 터진 '여당발 선관위 공격'과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에 잇따라 휘말리면서 정치 인생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정치9단", "총체적 난국", "남이 하면 불륜" 같은 그의 명언을 통해 작금의 상황을 해석해본다. [기획/제작 : 이재준 김송이]

[가라사대]사자성어로 본 MB정권

청와대가 2012년 새해 화두로 '임사이구'(臨事而懼)를 선정했다. 어려운 시기 큰 일을 맞아 엄중한 마음으로 일을 성사시키겠다는 건데...그간 이명박정부가 해마다 내놓은 신년 화두를 통해 되돌아본, 지난 4년의 '최종 결론'은 무엇일까. [기획/제작 : 이재준 김송이]

[가라사대]박원순과 '토건 시장'

이명박-오세훈으로 이어지는 과거 서울시의 '토건 행정'을 비판하며 당선된 박원순 시장. "재건축 재개발 추진 속도를 조절해 전세난을 최소화하겠다"는 소신을 줄곧 밝혀왔는데...하지만 지난 7일 단일 아파트 단지로는 최대 재건축 규모인 가락 시영 6600가구에 대해 종상향 재건축을 승인하면서 논란을 빚고 있다. 그의 '부동산 소신'을 되짚어본다. [기획/제작 : 이재준 김송이]

[가라사대]그날밤 종로서장의 '진실'

11월 26일밤 광화문 한복판에서 발생한 이른바 '종로서장 폭행' 논란. 시간이 갈수록 그 실체적 진실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는데...당시 현장 영상을 통해 그 면면을 짚어봤다.

[NocutView]'그까짓' 종이 한 장

한나라당이 결국 한미FTA 비준안을 비공개 본회의로 '날치기' 처리하면서, 전면 무효화를 외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이 와중에 관심을 모으고 있는 '종이 한 장'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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