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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총학 선거 '꼼수 개입' 논란

대학교 총학생회 선거에 학교 본부가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을 빚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제46대 총학생회 선거가 치러진 건 지난달 26일부터 사흘간. 하지만 선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 2명이 사퇴했다. 학교 본부가 가투표수와 실투표수 오차율을 줄이기 위해 부정하게 선거에 개입했다는 이유 등에서다. ◈학교측, '투표함 열어 골라내자' 선관위에 제안 논란은 올해 처음으로 단과대 학생회 선거와 총학생회 선거를 공동으로 치르면서 비롯됐다. 공동선거는 단과대 내 같은 투표소에서 단과대 투표와 총학 투표를 함께 진행하는 방식이다. 경영대, 경제대, 법대 등 일부 단과대학에서 이를 채택했다. 그런데 이틀째 투표를 마친 지난달 27일 저녁, 중앙선관위원장이 회의석상에서 "학교 측이 단과대 투표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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