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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달간 현미·채식하면 비만도 정상된다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청소년이 석 달간 하루 두 끼를 현미와 채식 위주로 식사하면 정상체중으로 돌아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톨릭상지대 간호학과 김혜영 교수팀은 최근 한국산학기술학회지(KAIS)에 실은 '청소년 대상의 현미-채식 급식 프로그램이 주관적 건강상태, BMI 및 혈액지표에 미치는 효과' 논문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연구진은 고등학생 35명에게 12주간 점심과 저녁 급식으로 흰쌀밥과 잡곡밥 대신 현미밥을, 육류와 생선 대신 콩·두부·채소 등을 제공했다. 12주 뒤에 이들의 체질량지수(BMI)를 측정해보니 실험전 23.7이던 여학생들은 22.7로 낮아졌다. BMI는 자신의 체중(㎏)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한국인은 23∼25 미만이면 '과체중', 25 이상이면 '비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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