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파일]530GP사건 '김일병은 죽이지 않았다'
2005년 6월 19일 새벽, 경기도 연천군에 있는 28사단 소속 530GP에서 큰 폭음이 울렸다. 이어 총소리가 GP를 가득 메웠고, 8명의 장병이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채 짧은 청춘을 마감했다. 군은 소대원이었던 김동민 일병이 선임들의 욕설과 질책으로 GP생활에 적응하지 못해서 저지른 단독 범행으로 결과를 발표하며 서둘러 사건을 마무리하였다. 김 일병은 현장에서 체포 됐고, 사형을 선고 받았으며 사건은 빠르게 마무리 되는 듯 했다. 그러나 6년이 지난 2011년 현재, 유가족들은 아직도 '진실'을 찾고 있다.nocutV TV광고
"새로운 뉴스가 온다, 'NocutV' 출범" - CBS, HD 영상기반의 '스마트 뉴스' 서비스 시작 '노컷뉴스'로 인터넷 언론의 지평을 넓혔던 CBS가 또다시 기존 언론의 한계에 도전한다. CBS는 9월 1일부터 노컷 V (www.nocutv.com) 사이트의 운영을 개시하면서 새로운 차원의 '스마트 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노컷V' 는 앞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스마트 TV 등 온라인과 모바일 영역을 아우르는 모든 스마트 기기들을 통해 '풀HD 영상'을 기반으로 하는 뉴스콘텐츠를 공급함으로써 뉴스 유통의 새 모델을 제시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