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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2011 Musical 'GOONG' Press Call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연일 매진을 기록한 바 있는 뮤지컬 '궁'이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았다. 지난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뮤지컬 '궁' 프레스콜이 열린 가운데 주연배우 SS501의 멤버 김규종, 김동호, 곽선영, 최예슬 등이 참석해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했다. 뮤지컬 '궁'은 '2011년, 대한민국은 입헌군주국'이라는 가정 하에 황태자 신이와 엽기발랄 여고생 채경의 황실 로맨스를 그려냈다. 지난 6월 일본 공연의 성공으로 한국 공연계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시즌2로 찾아온 뮤지컬 '궁'. 초연 때에 비해 구성이 탄탄해지고, 의상과 세트도 더욱 화려해져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뮤지컬 '궁' 시즌2, 그 달라진 모습을 노컷V EN영상에서 공개..

[NocutView]'출사표' 낸 박원순을 만나다

박원순 서울시장 예비 후보가 21일 출마를 공식 선언한 직후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했다. 그는 이날 인터뷰에서 "지시하고 군림하는 시장의 시대는 갔다"며 "지금 시민들의 요구는 변화"라고 강조했다. "축제같은 선거가 됐으면 좋겠다"는 그의 얘기를 직접 들어본다.

[그천사]날지 못하는 슈퍼맨

선로 위로 떨어진 아이. 고등학생이던 김대현 씨는 열차가 곧 도착한다는 경보음을 듣고도 몸을 던져 가까스로 아기를 구했는데... 사람들의 찬사가 부끄럽기만 했다는 그를 노컷V가 다시 만났다.

[V파일]530GP사건 제2편 '부검'

유가족 측은 희생장병들의 몸에서 나타난 상처가 총과 수류탄에 의한 것이 아니므로 530GP 총기난사 사건은 아군이 차단 작전 중 북한군으로부터 미상화기 피격을 당한 것이라 주장했다. 취재진은 사건 당시 생존소대원들과 희생장병들을 검안을 했던 군의관을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군의관은 군 측이 이번 사건의 처리를 부검도 하지 않은 채 서둘러 종결 시켰으며, 그런 군 시스템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정곡]강호동 탈세, 동정받을 일 아니다

국민MC로 국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방송인 강호동의 탈세에 대해 일각에서 동정론이 일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아중과 인순이 등 유명 연예인들의 탈세 사실이 잇따라 알려지면서 탈세 파문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탈세는 어떤 이유로도 용인될 수 없다. 특히 연예인뿐만 아니라 변호사와 의사 등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들의 탈세가 국민들에게 주는 실망감과 박탈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 이참에 고액 탈세자들의 명단을 공개하는 법을 제정할 것을 촉구한다.

[NocutView]CCM계의 숨은 진주를 찾아라

제22회 크리스천 뮤직 페스티벌 생방송 공개오디션 올해로 22회를 맞는 크리스천 뮤직 페스티벌이 CBS라디오와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전국에 생방송을 진행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8월30일을 시작으로 5회에 걸쳐 CBS 표준FM 98.1 '최인혁의 가스펠 아워'을 통해 공개 오디션으로 진행되며 CBS 인터넷 홈페이지(www.cbs.co.kr)에 동영상을 제공 생방송으로 방송된다. 이번 크리스천 뮤직 페스티벌 공개 오디션은 심사위원(장기호 서울예대 교수, 작곡가 윤영준, 찬양사역자 조수아, 박요한, 소프라노 양미란 국제신학대학교수, 강기영 CBS 프로듀서)의 점수와 청취자 참여(문자 투표, 인터넷라디오 레인보우) 점수를 합산해 결정된다. 이번 공개 오디션에서 선발된 11팀과 미주지역 예선 대회에서 대상을..

[수타만평]제4화 'MB저축은행'

7개 부실저축은행 영업정지사태에 이득을 챙기는 낙하산부대원들....

[가라사대]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무산됐을 때만 해도 "민주 진보 진영의 승리"라며 한껏 고무됐던 민주당. 하지만 몇일 뒤 곽노현 교육감의 '2억원' 문제가 터지자마자 당혹감 속에 사퇴를 압박하고 나서는데... 그 숨가쁘게 바뀐 말의 행적을 정리해본다.

[en]매혹적인 'CATS'를 만나다

1981년 초연 이후 올해로 30년 동안 전 세계 관객을 감동시켜온 뮤지컬 '캣츠'가 돌아왔다. 국내에서는 1994년 첫 공연 이후 매 공연마다 흥행의 신화를 써왔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주인공 '그리자벨라' 역에 인순이를 비롯해 박해미, 홍지민 등이 트리플 캐스팅되면서 캣츠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컷V 'en'에서는 내로라 하는 가창력을 자랑하는 이들의 각기 다른 매력을 비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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