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스마트한 감성'에 다가가고 싶습니다
위에 소개드리는 동영상은 9월 1일자로 론칭한 nocutV의 ['포청천' 노동장관의 '이상한 기부'] 콘텐츠입니다. 갑자기 왜 포청천 얼굴이 등장하지 하는 궁금증도 많으셨을텐데요^^ CBS는 지난 4월을 기해 보도국 산하에 '스마트뉴스팀'을 신설했습니다. 스마트 미디어 환경에 맞는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이자는 바람에섭니다. 다섯 달의 산고 끝에 내놓은 결과물이 바로 nocutV인 셈이죠. 저희 팀은 현재 기자 출신인 팀장을 중심으로 기존 보도국 기자 2명, PD 2명, 동영상 취재를 담당하던 벤팀(Video Embeded News) 기자 5명, VJ 2명, 작가 1명, 그래픽디자이너 1명으로 구성돼있습니다. 여기에 데일리노컷뉴스 만평을 맡고 있는 권범철 화백이 객원으로 참여하고 있죠. 얼추 15명쯤..[소셜블로그]아빠가 해주는 주말요리 1탄 '에그볼'
진행 : 김현학 푸드스타일리스트 작가 : 최나래 그 첫 번째, 최고의 아빠가 되는 비법! 아빠가 해주는 주말요리 1 '에그볼' [재료] (1인기준) 돼지고기 100g, 메추리알 5개, 튀김가루 1컵, 빵가루, 계란 1개, 다진 마늘, 생강즙, 소금, 후추, 잎채소 약간, 방울 토마토 3알, 레몬 반개, 올리브유 1큰술, 설탕 반큰술 [만드는 법] 1.잘 갈린 돼지고기, 다진마늘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소금 , 후추 약간을 넣고 섞어준다. 2.메추리알은 삶아서 껍질을 까서 준비해준다. 3.돼지고기 반죽으로 메추리알을 감싸는데, 돼지고기를 얇게 골고루 입혀서 동그랗게 만든 뒤 튀김가루를 묻히고 계란 옷을 입힌 후 빵가루를 수북하게 입힌다. 4.기름을 달군 뒤 바삭하게 잘 튀겨내고 완성접시에 잎채소를 담아..[에코월드]위기의 밤섬 또 다시 사라지나
밤섬은 와우산에서 내려다 본 모습이 밤과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섬이다. 1960년대까지 600여명의 주민이 살았던 유인도였다. 그런 밤섬이 1968년 여의도 개발에 쓸 모래와 자갈을 채취하기 위해 밤섬 제거공사라는 이름으로 사라졌다. 그리고 40년 후. 밤섬은 40년의 시간 동안 흘러온 퇴적물로 스스로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회복됐다. 그런 밤섬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서해뱃길사업, 경인아라뱃길을 이어 한강구간에 약 6천톤급 규모의 중국을 오가는 크루즈를 띄우겠다는 사업이다. 이런 대형 선박이 생태경관보존지역인 밤섬 주위를 오가게 되면 큰 항주파로 인해 밤섬이 깎여 나가 여러가지 생태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서서히 침식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