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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utView]떠나는 이소선, 김진숙을 찾다

민주노총 김진숙 지도위원의 '85호 크레인 농성' 244일째.전태일의 어머니 故 이소선 여사가 발인을 하루 앞둔 6일 김진숙을 찾았다.전태일의 분신인 이소선과, 전태일로 인해 노동운동에 뛰어든 김진숙의 만남."정말 죽으면 어떻게 되나. 살아서 같이 일을 해야지 죽어선 소용이 없어. 내려와서 같이 하자..."이소선 여사의 마지막 바람을 nocutV.com이 담았다.

[수타만평]제2화 "비나이다~~"

물가 고공행진에 추석을 앞둔 서민들의 마음은 구멍이 뚫린 듯 아리기만 한데...[음성 출연 : 박재홍 김은영 아나운서]

▽→!…당신의 '스마트한 감성'에 다가가고 싶습니다

위에 소개드리는 동영상은 9월 1일자로 론칭한 nocutV의 ['포청천' 노동장관의 '이상한 기부'] 콘텐츠입니다. 갑자기 왜 포청천 얼굴이 등장하지 하는 궁금증도 많으셨을텐데요^^ CBS는 지난 4월을 기해 보도국 산하에 '스마트뉴스팀'을 신설했습니다. 스마트 미디어 환경에 맞는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이자는 바람에섭니다. 다섯 달의 산고 끝에 내놓은 결과물이 바로 nocutV인 셈이죠. 저희 팀은 현재 기자 출신인 팀장을 중심으로 기존 보도국 기자 2명, PD 2명, 동영상 취재를 담당하던 벤팀(Video Embeded News) 기자 5명, VJ 2명, 작가 1명, 그래픽디자이너 1명으로 구성돼있습니다. 여기에 데일리노컷뉴스 만평을 맡고 있는 권범철 화백이 객원으로 참여하고 있죠. 얼추 15명쯤..

[소셜블로그]아빠가 해주는 주말요리 1탄 '에그볼'

진행 : 김현학 푸드스타일리스트 작가 : 최나래 그 첫 번째, 최고의 아빠가 되는 비법! 아빠가 해주는 주말요리 1 '에그볼' [재료] (1인기준) 돼지고기 100g, 메추리알 5개, 튀김가루 1컵, 빵가루, 계란 1개, 다진 마늘, 생강즙, 소금, 후추, 잎채소 약간, 방울 토마토 3알, 레몬 반개, 올리브유 1큰술, 설탕 반큰술 [만드는 법] 1.잘 갈린 돼지고기, 다진마늘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소금 , 후추 약간을 넣고 섞어준다. 2.메추리알은 삶아서 껍질을 까서 준비해준다. 3.돼지고기 반죽으로 메추리알을 감싸는데, 돼지고기를 얇게 골고루 입혀서 동그랗게 만든 뒤 튀김가루를 묻히고 계란 옷을 입힌 후 빵가루를 수북하게 입힌다. 4.기름을 달군 뒤 바삭하게 잘 튀겨내고 완성접시에 잎채소를 담아..

[수타만평]제1화 '요이땅!'

2011년 9월 1일 스마트폰과 태블릿PC,스마트TV 등 온라인과 모바일 영역을 아우르는 모든 스마트 기기들을 통해 '풀HD 영상' 뉴스콘텐츠를 공급하는 노컷V가 출범했다. 뉴스의 새 모델을 제시할 노컷V의 출발을 알리는 수타만평 제 1화 '요이땅!'

[en]이혁재, 그를 만나다

2004년 KBS 연예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 정상의 자리에 올랐던 개그맨 이혁재. 하지만 그는 2010년 1월 음주폭행 사건에 연루돼 방송 퇴출 등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그리고 1년 6개월 만에 조심스럽게 방송으로 돌아왔다. 방송 복귀 소감, 당시 사건의 진실, 아직 싸늘하기만 한 시청자들의 반응에 대한 그의 심경을 들어본다.

[그천사]주먹이 웃는다

흉기를 든 강도를 맨 손으로 잡고, 그 포상금까지 기부한 사나이가 있다. 지난 2007년 격투 끝에 달아나는 강도를 붙잡고, 이에 대한 포상금마저 장애인 재활사업을 위해 내놓은 양병수 씨. 양 씨가 보여준 따뜻한 용기의 원천은 무엇일까. 그를 다시 만난다.

[에코월드]위기의 밤섬 또 다시 사라지나

밤섬은 와우산에서 내려다 본 모습이 밤과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섬이다. 1960년대까지 600여명의 주민이 살았던 유인도였다. 그런 밤섬이 1968년 여의도 개발에 쓸 모래와 자갈을 채취하기 위해 밤섬 제거공사라는 이름으로 사라졌다. 그리고 40년 후. 밤섬은 40년의 시간 동안 흘러온 퇴적물로 스스로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회복됐다. 그런 밤섬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서해뱃길사업, 경인아라뱃길을 이어 한강구간에 약 6천톤급 규모의 중국을 오가는 크루즈를 띄우겠다는 사업이다. 이런 대형 선박이 생태경관보존지역인 밤섬 주위를 오가게 되면 큰 항주파로 인해 밤섬이 깎여 나가 여러가지 생태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서서히 침식된다는 것이다.

[정곡]'고래싸움'에 등 터지는 대한민국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돌발 사퇴로 대한민국이 '선거 블랙홀' 속으로 급속히 빠져들고 있다. 일년반 동안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제18대 대통령 선거 등 초대형 선거를 세 차례나 치러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의 레임덕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은 사활을 걸고 선거에 올인하고 있고, 민생고에 시달리는 국민들의 시름은 날로 깊어가고 있다. 이 힘겨운 국민들의 삶을 누가 위로해 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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