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블로그]9탄 스톤을 활용한 '사선프렌치아트'
신지연의 네일아트 9탄 '사선프렌치아트' [재료] : 네일컬러, 베이스코트, 탑코트, 리무버, 솜, 페이퍼타올, 펄아트펜, 오렌지우드스틱, 스톤, 진주, 핀셋, 붓, 아트펜 [순서] 1. 베이스코트를 바른다. 2. 두 가지 컬러(같은 계열의 컬러로)를 선택해서 그 중 연한 컬러를 먼저 사선으로 발라준다. 3. 먼저 바른 컬러와 일정한 간격을 두고 진한 컬러를 똑같이 사선으로 발라준다. 4. 컬러가 어느 정도 건조된 후에 탑코트를 발라준다. [TIP] 1.사선의 라인이 똑바르지 않거나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는 금색이나 은색 아트펜을 이용하여 라인을 그려주어도 된다. 또 한 두 개 정도 스톤을 이용해 포인트를 주어도 좋다. 2. 프렌치 컬러는 단정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 발라주면 좋고, 단색의 프렌치가 밋밋..[TellMe]할머니의 책방 - 62년 대오서점 권오남 할머니
어떤 책이 있는지, 마지막으로 책을 판 것이 언제인지는 관심이 없다. 다만 할머니는 책과 함께 한 세월이 아쉬워 붙잡고 있는 것이라 했다. 서울 종로구 누하동에는 62년 된 동네서점, '대오서점'이 있다. 여든을 넘긴 권오남 할머니가 이 책방의 주인이다. 한때 10여개가 넘었던 동네 서점들은 모두 문을 닫고 이제 대오서점만 남았다. 하지만 백발이 성성한 할머니의 책방도 곧 문을 닫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추억을 파는 할머니의 책방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을까? 62년 대오서점 권오남 할머니의 Tell Me.[NocutView]거리 '투석전'으로 번진 축구장 난동
이집트에서 발생한 최악의 축구장 난동 사건이 지난해초 '시민 혁명' 이후 잠잠하던 카이로 거리의 대규모 군중 시위로 비화하고 있다. 외신 등에 따르면, 74명의 사망자와 1천여 명의 부상자를 낸 2일 포트사이드 축구장 난동 직후 성난 군중들은 카이로의 내무부 청사 앞에 모여 돌을 던지며 강력 항의했다. 당시 경기장에 있던 경찰들이 폭력 사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경찰이 최루탄을 발사하며 해산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최소 2명이 질식하거나 돌에 맞아 숨지는 등 630여 명의 부상자가 속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도 정부를 이끌고 있는 군 최고위원회(SCAF)의 후세인 탄타위 위원장은 "이번 난동 사건의 배후를 추적할 것"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모하메드 이브라힘 내무장관도 포트사이드를 관할..[가라사대]'개명'의 깊은 속사정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선관위 디도스 공격과 돈봉투 사건 등으로 최대 위기에 몰린 한나라당. '구원투수'로 나선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결국 창당 15년만에 '새누리당'으로 간판을 바꾸기로 하면서 새로운 출발을 모색하고 있다. 박근혜 위원장의 '개명을 통한 새 출발' 시도는 비단 이번만이 아니었는데... '차떼기당'으로 낙인찍힌 2004년에도 당시 박근혜 대표는 당명을 바꾸려다가, 당내 의원들의 반발에 부딪혀 실패한 바 있다. 그로부터 8년만에 다시 '개명'에 재도전해 성공한 그녀와 그 당의 속사정을 살펴봤다. [기획/제작 : 이재준 김송이 기자][NocutView]'하루 70만원'에 밀려난 '30년 리치몬드'
지난 1월 31일 밤 10시. 늦은 시간임에도 서울 서교동 리치몬드 제과점에는 빵을 사려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제과점 입구엔 '2012년 1월31일을 마지막으로 폐점을 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알려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라는 현수막이 걸려있었다. 리치몬드 제과점이 이곳 마포구 서교동에 문을 연 지 어언 30년. 하지만 가게 주인 권상범 씨는 지난해 4월 건물주로부터 "롯데그룹 계열사와 계약했으니 가게를 비워달라"는 통보를 받았다. 5년 전에도 한 대형 프랜차이즈 제과점에 밀려 홍대 앞을 떠날 위기에 처했던 그는 국내에 8명밖에 없는 '제과 명장'. 그 자존심을 지키고자 하루 70만원꼴의 비싼 임대료를 지불하며 자리를 유지해왔지만, 결국 힘에 부쳐 자리를 내주게 된 것이다. 권 사장은 "30여..[EN] '절대 · 완전 · 지존' B.A.P
6인조 아이돌 그룹 'B.A.P(Best, Absolute, Perfect'의 약자/ 이하 B.A.P)'가 대규모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 첫 도전장을 내밀었다. 데뷔 전부터 '초대형 신인'으로 관심을 모은 B.A.P 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약 3천 여명의 팬들 앞에서 대규모 쇼케이스를 열고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마쳤다. 이날 B.A.P는 데뷔곡 '워리어(WARRIOR)'를 포함해 앨범에 수록된 4곡을 선보이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워리어의 무대에서는 6명의 소년들이 전사로 변신, '지구를 정복하러 온 마토별 외계인'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거대 우주선 모형의 로봇과 함께 등장해 화려한 댄스와 함께 강렬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초대형 쇼케이스를 가진 B.A..[NocutView]유시민 "여소야대 되면 초대형비리 드러날 것"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는 31일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FM98.1)에 출연해, "총선후 여소야대 국회가 되면 지금까지 터졌던 모든 것을 능가하는 초대형의 현 정권 비리와 거짓말, 부패 사례들이 터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 대표는 "여소야대가 되는 순간 MB정권에서 저질렀을 것으로 추정되는 각종 비리에 대한 국정조사가 시작되고 특검이 도입될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유 대표는 또 MB정권에 대해 "돈을 가지고 권력을 창출하고, 그 권력을 이용해서 또 돈을 만들어 내는 문화적 본성을 가진 정권"이라고 규정했다. 유 대표는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돈봉투' 사건과 박희태 국회의장 '돈봉투' 사건, CNK의 돈 문제 등도 그 연장선상에서 일어난 사건들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