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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블로그]Jessica with Yoga - #5 척추 요가로 건강한 몸 만들기

스타 요가강사 제시카와 함께 요가를 배워보세요~~ 1. 양발을 어깨넓이로 벌려준다 2.숨 들이쉬며 몸을 폈다가 숨 내쉬며 엎드린다 3. 숨을 들이마시며 척추를 길게 뺀다 4. 등을 펴고 숨내쉬며 천천히 상체를 숙인다 5. 깊은 호흡을 5회정도 한다 6. 손은 바닥을 짚어주고 두 발을 모은다 7. 오른발을 뒤로 뻣고 무릎을 접고 발들을 편다 8. 오른손은 바닥을 짚고 몸을 비틀어 손을 뻣어준다 9. 양손은 바닥을 짚고 반동을 이용해 양발을 모은다 10. 엎드린체로 무릅을 벌리고 발끝을 모은 뒤 편안히 휴식을 취한다

[NocutView]박지원, 오매불망 안철수

민주통합당 박지원 신임 원내대표가 야권 대선 주자의 한 명으로 거론되는 안철수 교수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밝혔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있은 민주통합당 신임 원내대표 선거에서 2차 결선까지 가는 접전 끝에 유인태 후보를 67대 60으로 누르고 당선됐다. 그는 당선 수락연설에서 "한국노총, 시민사회, 노무현 세력, 김대중 세력이 진정으로 화학적 통합을 하고 중진을 모을 때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룩할 수 있다"며 정권교체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박 원내대표는 '안철수 카드'에 대한 기대도 놓지 않았다. 그는 "안철수 교수가 내일이라도 당내로 들어와 경선하면 좋지만, 밖에서 해도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안철수 교수가 당내 후보보다 앞선다면 정권교체를 위해 함께 가도록 하겠다"며 '단일화' 가..

[가라사대]진보의 '역주행'

지난 4.11총선을 전후해 잇따라 불거진 부정선거 파문에 몸살을 겪고 있는 통합진보당. 특히 관악을 지역 총선 후보였던 이정희 대표의 경선 여론조사 조작 의혹이 불거진 지 불과 한 달만에 비례대표 경선 부정 의혹까지 터지면서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하지만 통합진보당내 당권파는 비례대표 경선 조작의혹을 제기한 내부고발자를 당기위원회에 제소하는가 하면, 진상조사위원희의 조사 결과에 대해서도 "편파적이고 부실하다"고 반박하는 등 적반하장격의 모습을 보였는데... 누구보다 '도덕성'을 중시해왔던 이들이 당권파와 비당권파의 세력 다툼 끝에 드러낸 '비민주', '비도덕'의 면면을 짚어봤다. [기획/제작 : 이재준 김송이 기자]

[NocutView]대선 채비 김두관, 안철수 견제구?

야권의 대선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김두관 경남도지사가 "좋은 후보를 키울 생각은 않고 대선 때마다 지지율에 일희일비하며 외부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민주통합당을 비판했다. 4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정치개혁모임에 초청받은 김두관 지사는 '대선정국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거머리가 득실대는 논에 맨발로 들어가서 모내기 한번 해본 적 없는 사람이 '내가 농사를 지으면 잘 지었을 것'이라고 해도, 그 사람이 유명하고 지지율이 높다고 아무도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 그런 정치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를 두고 안철수 교수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지만, 김 지사는 즉각 "안 원장과는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또 대선 출마 여부와 관련, "역사와 국민에게 봉사하는 ..

[수타만평]대한민국이 불쌍해

새누리당이 강남3구 투기지역 해제에 대해 찬성하고, 민주당은 이해찬ㆍ박지원 담합으로 정당 민주화에 역행하는가 하면, 노동자ㆍ서민의 정당임을 자처했던 진보당마저 비례대표 부정선거 파문에 휩싸이면서 국민들이 믿고 기댈 정당은 과연 있는가에 대한 회의감이 팽배해지고 있다.

[NocutView]어린이 생명 지키는 카시트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나들이에 나서는 가족들이 많다. 차량을 이용할 경우 아이들은 꼭 뒷좌석 카시트에 앉혀야 만약의 사고에 안전하다는 사실 잊지 말아야 한다. 승용차에 가족 6명이 타고 조수석엔 안전띠를 맨 엄마가 아이를 안고 있다. 뒷좌석의 아기 1명은 카시트, 어린이 1명은 상체를 올려주는 부스터시트에 앉았고 또 다른 어린이 1명은 안전벨트만 했다. 시속 48킬로미터의 속도로 벽면에 정면충돌 후 조수석의 어린아이가 튕겨나가 에어백에 부딪친 뒤 떨어진다. 안전띠만 맨 아이는 목이 심하게 꺾였다. 뒷좌석 카시트의 아기와 부스터시트에 앉은 아이는 이상이 없다. 자동차안전연구원에 실시된 충돌시험 결과는 어린이를 반드시 뒷좌석 카시트에 앉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뒷좌석에서 카시트를 쓰지 않을 경우 ..

[NocutView]필리핀 어학연수 간 딸이…

대학교 3학년 휴학 중인 정혜윤(24) 씨가 필리핀 세부로 3개월 과정의 어학연수를 떠난 건 지난 1월 15일. 유학 알선업체를 통해 기숙형 어학원에 등록했고 모두 375만원을 납입했다. 그런 정 씨에게 체류 한달 보름이 지날 무렵 고열과 구토 증상이 나타났다. 수업에 빠진 채 약을 복용하던 정 씨는 차도가 없자 외부 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잠시 호전되던 증상은 다시 악화됐다. 의식을 잃을 지경에 빠지자 급히 정 씨의 아버지가 필리핀을 찾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3월 12일 숨을 거뒀다. 사인은 단순포진성 뇌염. 유족은 어학원 측이 소극적 대응으로 일관했다고 주장한다. 수업도 빠진 채 앓고 있던 정 씨에게 어학원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단 세 명의 어학원 관계자가 백여 명의 학생들을..

[EN]꿈 하나로 뭉친 '펫돌', VIVID

걸 그룹 홍수시대인 가요계에 또 하나의 신예 걸 그룹이 등장했다. 남들과는 다른 선명함으로 정상에 서겠다는 그녀들. 여느 아이돌과 달리 자신들만의 독특한 색깔을 내세우겠다는 포부답게 팀명도 비비드(VIVID)다. 태권도 상비군 선수 출신, 메이크업 아티스트, 유치원 교사 등 직업도 나이도 각기 다른 6명이 모여 구성된 그룹 비비드. 뛰어난 비주얼도, 화려한 퍼포먼스도 없지만 가수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본업을 접고 연습생 기간을 거쳐 가수가 됐다. "저희가 추구하는 건 딱 하나에요. 틀에 박힌 걸 그룹이 아니라 저희만의 색깔로 승부하고 싶어요.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잘하면 잘하는 대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팬들이 저희를 '펫돌' 이라 불러줬으면 좋겠어요. 키워가는 재미가 ..

[NocutView]손학규 "李·朴 연대는 구태정치"

유럽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민주통합당 손학규 전 대표가 이해찬 상임고문과 박지원 최고위원의 역할분담론을 강하게 비판했다. 손 전 대표는 2일 인천공항에 입국한 직후 귀빈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기들만을 위한 정치와 정치놀음, 공학정치에 매몰돼 있을 때 국민은 외면할 수 밖에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은 구태 정치를 보고자 하지 않는다"며 "국민은 정치인 자신들만을 위한 정치놀음에 진력이 나 있다"고도 했다. 아울러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국민의 관심은 정권교체나 민주당 집권에 있지 않다. 국민의 관심은 어려운 삶을 풀어줄 수 있는 정치와 민생을 챙겨줄 수 있는 정부에 있다"며 "우리는 국민과 미래를 보고 정치를 하고 정권교체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른바 이-박연대를 공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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