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iew]"MB 정부, 한우 먹고 광우병 증세"
"(이명박 정권이) 이 나라의 400년, 500년을 망가뜨리는 행동을 너무나 뻔뻔하게 하고 있다!" 황상민 연세대 교수가 1일 CBS 라디오 김미화의 여러분(표준FM 98.1MHz, 월~토 오후 2시~4시) '황상민의 심리추리(화)'에서 현 정부의 광우병 대응 방식을 통렬하게 비판했다. '광우병 재발 시 미국 쇠고기 수입 즉각 중단' 대국민 약속을 뒤집고, 국민 우려를 '괴담', '촛불 세력 준동'으로 몰아붙이는 정부 행태에 가차 없는 비난이 가해졌다. 황상민 교수는 "정부 관리 몇 명의 미국 유람을 '광우병 현지 조사'라고 하는 정부의 말이 바로 괴담"이라고 주장했다. 쇠고기 협상 당사자들의 말 바꾸기, 책임 회피 등과 관련해 황 교수는 "그분들은 한우를 드셨는데도 광우병에 걸린 사람과 유사한 행동을 ..[수타만평]명박산성 시즌 2
미국에서 광우병이 새로 발병하면서 현 정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가 '광우병 재발 시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중단'이라는 대국민 약속을 저버린 채 말장난같은 '검역 강화' 미봉책을 내세우자, 민심은 4년 전 '촛불 사태' 당시 만큼 싸늘해지고 있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 핵심 측근들의 파이시티 관련 대형 비리가 터져 나와 '검찰 수사가 대선자금으로까지 번지지나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는 청와대로서는 국민 관심을 측근 비리로부터 멀어지게 할 수 있는 광우병 문제가 오히려 바람막이처럼 느껴질지도 모를 일이다.[NocutView]정몽준 대선출마 선언…"박근혜 1인지배, 당 생명력 잃었다"
새누리당 정몽준 전 대표가 29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전 대표는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박근혜 1인 지배체제 하의 새누리당은 생명력을 잃었다"며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 대립각을 세웠다.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정 전 대표는 경제성장과 지속가능한 복지, 그리고 북핵 문제 해결 등을 대선 공약으로 제시했다. 10여분간 진행된 기자회견문 낭독에서 정 전 대표는 침착한 어로로 "기업을 경영하고, 외교 현장에서 뛰어보고,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었던 경험을 살려,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에서는 예상됐던 대로 완전국민경선 도입 등 정 전 대표와 박근혜 위원장이 대립하고 있는 사안 대한 질문이 이어졌고 정 전 대표는 작심 발언을 쏟아..[소셜블로그]Jessica with Yoga - #4 S라인 명품허리 만들기
스타 요가강사 제시카와 함께 요가를 배워보세요~~ [허리(옆구리)선을 가꿔주는 동작이며, 하체와 척추의 좌우균형을 잡아주는 동작] 1. 기어가는 자세로 양발을 쭉 뻗어준다 2. 자세를 잡고 호흡을 3회정도 한다 3. 오른손은 안쪽으로, 발이 왼쪽으로 향하도록 몸을 돌리고 왼손을 위로 뻗는다 4. 3~5회 호흡한다 5. 뻗은 팔을 내리고 원상태로 업드린다 6. 다리에 반동을 주어 손과 다리를 모은다 7. 숨 들이마시며 가슴, 등을 펴고 몸을 세운다 8. 두 팔을 깍지낀 상태로 두번째 손가락을 펴고 양쪽 귀옆에 양손을 붙여 뻗는다 9. 호흡하며 몸통을 좌우로 5회정도 움직인다 10. 호흡정리하며 오른쪽으로 상체를 기울인다 11. 자세유지하고 10회정도 호흡한다 12. 반대 방향으로 상체를 기울인다 13. 자..[TellMe]파도 위를 걷는 여자
"파도를 걷는 느낌이에요!" 보드 하나에 몸을 맡긴 채 바다 위를 걷는 '서핑'에 푹 빠진 박승희(여, 26) 씨. 그녀는 국내 서핑 대회에서 상위권 순위에 올라있는, 몇 안되는 국내 여성 프로 서퍼다. 익스트림 스포츠의 한 종류인 서핑은 TV광고나 외국 영화,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었지만, 최근 국내에서도 이를 즐기는 마니아들이 크게 늘고 있다. "처음에는 스케이트보드를 탔죠. 하지만 부상으로 발목에 철심을..." 부산 출신의 그녀는 스케이트보드 부상 후 지인을 통해 서핑이란 것을 접하고 무작정 서핑 보드를 타기 시작했다. "파도가 있는 날이면 직장 나가기 전에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바다로 달려가 서핑을 했죠. 그리고 소금기 있는 머리로 출근을 했는데...원장님이 싫어하시더라고요." 당시 간호사로 근..[NocutView]문대성의 추락…박사에서 학사로?
박사 학위 논문 표절 논란으로 새누리당을 탈당한 문대성 국회의원 당선자가 2006년 특별채용으로 얻은 동아대 교수직 역시 박탈 당할 위기에 내몰렸다. 교수 임용 근거가 된 석사 학위 논문 역시 표절 의혹을 사고 있어, 학위를 준 용인대가 최근 문 당선자를 윤리위원회에 회부해 표절 여부를 가리고 있기 때문. 2003년 2월 발표된 문 당선자의 석사 논문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의 경쟁상태 불안에 관한 연구'는 2001년 8월 나온 김종운씨의 논문 '태권도 선수들의 시합 전 경쟁상태 불안에 관한 연구'를 표절 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두 논문을 비교한 한국종합학교 김동연 교수는 "문 당선자 논문의 이론적 배경이 김종운씨 논문의 이론적 배경과 거의 일치하고 있다"며 "이것은 인용을 했냐, 안했냐 수준을 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