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 추천
  • 단상
  • 제보
  • 소개
  • 포털
  • :
    • 관리자
    • 글쓰기

[NocutView]"담배 하나 주게"…盧 마지막 육성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육성이 3주기를 사흘 앞둔 지난 20일 공개됐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은 이날 인터넷 팟케스트를 통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육성이 담긴 음원을 공개하며 서거 나흘전까지 남긴 마지막 목소리를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음성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후 봉하마을 자택에서 참모들과 함께 진행해 온 '진보주의 연구모임' 회의 녹음 부분이다. "담배 하나 주게" 5월 19일 마지막 모임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 말을 남기고 사흘 뒤 부엉이 바위에서 운명을 달리했다. [기획/제작 : 정영혁 박기묵 기자] -다음은 육성 미리보기 전문- 2009년 4월 22일 내가 알고 모르고 이런 수준이라는 것은 이미 의미가 없어. 다 내 불찰이야. 나는 봉화산 같은 존재야. 산맥이 없어. 이 ..

[소셜블로그]Jessica with Yoga - #7 바른 자세, 예쁜 몸

스타 요가강사 제시카와 함께 요가를 배워보세요~~ [자세 교정 및 하체의 근력, 그리고 배 힘까지 길러주는 동작] 1. 기어가는 자세에서 고개를 들어 정면을 바라보고 오른쪽 발 끝을 세워 당긴다. 2. 오른쪽 발바닥이 천장을 바라보듯 들어올린 후 발 끝의 힘을 풀어 발을 수직으로 세운다. 3. 중심을 잡고 왼팔로 오른쪽 발을 잡아당기며 크게 심호흡한다. 4. 굽은 등을 펴기 위해 가슴을 밀어올리면서 다리를 힘껏 차서 어깨를 충분히 스트레칭 시켜준다. 5. 5회 정도 호흡한 후 반대쪽도 똑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칭 한다. 6. 호흡이 다 끝나면 가볍게 다리를 풀어서 내려놓고 손과 손 사이에 다리를 옮겨 넣는다. 7. 상체를 세우고 양 손을 펼쳐서 허리를 숙인 뒤 양손으로 허리 뒤를 받쳐준다. 8. 팔꿈치를 뒤..

[수타만평]그쪽도 당권파?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를 부정하고 나선 당권파의 버티기(?)로 당내 갈등은 파국으로 치닫는 듯하다. 이로써 이미 사퇴 거부 의사를 밝힌 비례대표 당선자들의 국회 입성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 역시 버티기로 일관했던 또 다른 부적격 당선자들의 국회 입성 논란은 그 덕에 묻혀 버렸다.

[EN]'김종국 집안'이 살린 마이티마우스, 이번에도?

가요계 '악동' 힙합 듀오 마이티마우스(Mighty Mouth)가 악동보다 더 센 '나쁜 놈'으로 돌아왔다. '톡톡' 이후 6개월 만에 가요계 컴백한 마이티마우스는 특유의 경쾌하고 중독적인 멜로디의 신곡 '나쁜 놈'으로 본격 활동에 나섰다. 데뷔곡 '사랑해'부터 '에너지', '톡톡' 등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마이티마우스가 이번에 내세운 신곡 '나쁜 놈'은 라이머와 동네형이 공동 작곡한 곡으로 바람둥이처럼 보이는 한 남자와 그런 남자에게 마음을 뺏겨버린 한 여자의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나쁜 놈'은 제목만 보면 어둡고 강한 느낌의 노래로 보일수 있는데, 사실 상큼하고 발랄한 곡이에요. 현재 가요계에 꼭 필요한 에너지 넘치는 곡이라고 생각해요." 이번 앨범에는 가수 김종국의 조카이자 '톡톡' 앨범..

[가라사대]'성폭행' 고영욱의 '잣대'

'연예계 데뷔 시켜주겠다'고 접근해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방송인 고영욱, "제가 현재 공론화 되고 있는 것 만큼 부도덕 하지 않다는 것은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고, 믿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는데... 그러나 이같은 '결백' 주장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가 추가로 나타나면서 그에 대한 여론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특히 고영욱은 측근을 통해 "상대 여성이 우리나라 나이로 스무 살인 줄만 알았지 법정 나이까지 따져 미성년자인 줄은 정말 몰랐고 강제성도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추가로 나타난 피해자의 나이가 14살인 것으로 드러나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고있다. 잇따라 터지고 있는 그의 10대 성폭행 의혹과 이를 무마하려는 고영욱의 거짓 해..

[NocutView]트랙 위의 노숙인들, 내일을 향해 달린다

1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시가 주관하는 '노숙인 체육대회'가 열렸다. '건강도 되살리고 삶의 의지도 키우자'는 취지로 2010년 첫 대회가 열린 뒤 올해로 4회째다. 특히, 올해 대회는 노숙인 선수 819명 등 약 2,000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체육대회 종목도 기존 축구 외에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달리기 등이 추가돼 총 6개로 늘었다. 고아 출신으로, 30살 한창 젊은 나이에 한 쪽 눈은 사실상 실명 상태인 김용성 씨. 출전하는 종목마다 판판이 탈락하는 모습이 자살충동에까지 시달리며 힘겹고 서럽게 살아온 지난날을 보는 듯하다. 그래도 김 씨는 힘차게 트랙을 내달린다. '내일은 꼭 새 희망의 해가 뜨리라'는 모든 노숙인의 간절한 바람이 김 씨의 부푼 가슴에 터질듯 담겨 있다.

[NocutView]통진당 사태 최대 수혜자는?

강기갑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가 출범하자 옛 당권파는 이른바 '당원 비대위'로 맞서는 등 당내 세력 간 아귀다툼이 한층 치열해지는 분위기다. 통진당 사태가 악화 일로를 걸으면서 19대 총선 비례대표 선거에서 통진당에 표를 던진 219만여 유권자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번 통진당 사태가 무척이나 반갑고 고마운 세력들도 있다. 최시중, 박영준 등 MB 핵심 측근 비리나 민간인 불법 사찰, 광우병 문제는 통진당 사태에 가려 여론의 관심 밖으로 밀려난 지 오래다. 소위 보수언론들은 통진당 사태를 빌미로 진보 세력 전체를 대상으로 구시대적 사상 검증 공세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 그러나 이번 통진당 사태의 최대 수혜자는 누가 뭐래도 각각 '제수 성추행'과 '논문 표절' 꼬리표가 붙..

[NocutView]차세대 고속철 '해무', 서울-부산 90분

전국을 1시간 30분대로 묶을 차세대 고속열차가 첫선을 보였다. 국토해양부 16일 경남 창원중앙역에서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제작한 시속 430km급 차세대 고속열차'해무'(HEMU-430X)를 최초로 공개했다. 우리나라는 이로써 프랑스(575km/h), 중국(486km/h), 일본(443km/h)에 이어 세계 4번째 고속철도 기술보유국으로 도약하게 됐다. 해무는 국토해양부가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지원한 '차세대고속철도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지난 2007년부터 5년간 총 931억원을 투입,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현대로템 등 50여개 기관이 참여,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됐다. 해무는 기존 KTX와 KTX-산천은 맨 앞과 뒤에 있는 동력차가 차량을 끄는 동력집중식인데 비해 각 객차에 엔진이 분산 배치되는 동력분산형..

[NocutView]통합진보당, MB의 X맨?

당대표까지 마구잡이 폭행하는 이른바 '당권파'의 패악적 행태가 계속되면서 통합진보당 내홍 사태가 논란의 중심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러는 사이, 최시중, 박영준 등 MB 핵심 측근 비리나 민간인 불법 사찰, 그리고 MB 정부 아킬레스건 중 하나인 광우병 문제는 국민적 관심의 주변부로 밀려나고 있다. 연세대 황상민 교수가 15일 CBS 라디오 김미화의 여러분(표준FM 98.1MHz, 월~토 오후 2시~4시) '황상민의 심리추리(화)'에서 "MB정부의 숨은, 강력한 후원자가 바로 통진당"이라고 말한 이유다. 통진당 당권파 비례대표 이석기, 김재연 당선자의 버티기 덕분에 '논문 표절' 문대성과 '제수 성폭행' 김형태도 한숨을 돌리고 있는 분위기다. 황상민 교수는 또 당권파의 막무가내로 통진당이 스스로 사..
1 ··· 314 315 316 317 318 319 320 ··· 383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