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 추천
  • 단상
  • 제보
  • 소개
  • 포털
  • :
    • 관리자
    • 글쓰기

[NocutView]정치인에게 트위터란?

헌법재판소가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금지한 공직선거법 조항이 위헌이라고 결정한 이후 정치인들이 선거운동에 트위터를 활용하는 사례가 부쩍 많아졌다. 실제로 정치인들은 지난 4.11총선을 전후해 트위터를 통해 유권자들과 쌍방향 소통을 벌이며 투표 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 그렇다면 선거가 끝난 후 정치인들은 트위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총선이 끝난 뒤 정치인들의 트위터 유형을 노컷V가 분류해봤다. [기획/제작 : 박기묵 기자]

[수타만평]여의도 버전 스핑크스

19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진 지도 2주가 지났지만 여전히 시끄럽다. 각종 의혹과 부정에도 불구하고 당선한 후보들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사과도 하고 탈당도 하고 있지만, 속으론 시간이 지나기 만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국회의원 배지를 단 순간 아무 일도 없었던 것 처럼 뻔뻔해지고 마는 그들을 보고 스핑크스도 할 말을 잃고 만다.

[V2012]김문수, 차차기 대권 도전?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18대 대선 출마'를 '19대 대선 출마'로 잘못 말하는 일이 발생했다. 김문수 지사는 22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많은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12월에 있을 18대 대통령 선거 출마 의지를 밝혔다. 하지만 그가 가져온 연설문에는 19대 대선으로 잘못 표기되어 있었다. 이 사실을 모른채 연설문을 낭독한 김 지사는 "저는 오늘 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 하겠다는 결심을 밝힙니다"고 말했다. 결국 자신이 출마하는 대선이 어느 대선인지 헷갈리게 말하는 셈이 되고 말았다. 한편, 김문수 경기도지사 쪽에서 보낸 보도자료에서도 '19대 대통령 선거'로 적혀있어 이를 바탕으로 보도한 수많은 언론사들이 오보(?)를 내는 해프닝이 발생하기도 했다. [기획..

[V2012]"계란으로 바위치기" but 김문수 대선 출마 선언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22일 오전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2월에 있을 18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것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김 지사는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만류하는 분도 많았다. 머리는 망설였다. 그러나 뜨거운 가슴이 김문수의 등을 밀고 있다"면서 대선을 향한 강한 의지를 전했다. [기획/제작 : 박기묵 기자]

[소셜블로그]Jessica with Yoga - #3 슬림한 팔&다리 만들기

스타 요가강사 제시카와 함께 요가를 배워보세요~~ [팔과 다리를 가늘게 만들어 몸을 아름답게 만드는 동작] 1. 바르게 선 자세에서 호흡을 한다. 2. 무릎을 접은 상태로 숨을 내쉬며 손을 내려놓는다. 3. 오른팔을 밑으로 꼬은 상태에서 손을 합장한다. 4. 내쉬는 숨에 오른다리를 들어 반동으로 무릎과 발목을 꼬아준다. 5. 큰 호흡을 5회 정도 해준다. 6. 팔 다리를 풀고 숨을 내쉬면서 몸을 내려준다. 7. 무릎을 접고 오른 발을 뒤로 쭉 뻗는다. 8. 숨을 길게 들이쉬며 가슴을 세우고, 팔을 쭉 뻗어 올린다. 9. 5회 정도 호흡 후 앞무릎을 펴고, 등과 가슴을 편 후 호흡한다. 10. 호흡을 마친 후 뻗었던 손을 내리고 정면을 본다. 11. 뒷무릎을 접고 반동으로 앞쪽으로 뒷발을 가져온다. -이 ..

[NocutView]국민대 "문대성 박사 학위 논문, 표절"

국민대는 20일 새누리당 문대성 국회의원 당선자의 박사 학위 논문이 표절에 해당한다고 결론 내렸다. 국민대 연구윤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서울 정릉동 국민대 본부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예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채성 국민대 연구윤리위원장은 "문대성의 박사학위 논문 연구 주제와 연구 목적의 일부가 명지대학교 김모 씨의 박사학위 논문과 중복될 뿐 아니라 서론, 이론적 배경 및 논의에서 상당부분 일치해 학계에서 통상적으로 용인되는 범위를 심각하게 벗어났다"며 표절 판명 사유를 밝혔다. 국민대는 문 당선자의 논문 표절 여부를 심사하기 위해 지난 4일 연구윤리위원회를 열고 예비조사에 착수힌 바 있다. 예비조사를 거친 뒤 당사자의 재심 요청이 있으면 재심 과정을 거쳐 최종 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문 당..

[NocutView]김형태의 '朴비어천가'

KBS 기자 출신으로 19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새누리당 공천을 받아 경북 포항 남·울릉군 지역구에 당선된 김형태 당선자. 하지만 당선의 기쁨을 만끽할 시간도 잠시, '제수 성추행 의혹'으로 18일 새누리당을 자진 탈당했다. 보도자료에서 밝힌 탈당 이유는 '성추행 의혹에 대한 책임'이 아닌 '당과 박근혜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에게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였다. 30년 언론인 경력을 바탕으로 박근혜 언론특보단장까지 역임하며 박근혜 위원장과는 각별한 사이였던 그. 트위터를 살펴보니 박정희 전 대통령과 박근혜 위원장에 대한 '찬가'로 가득한데...[기획/제작 : 박기묵 기자]

[가라사대]선관위의 '고무줄 지렛대'

서울시 선관위가 4.11총선이 끝나자마자 팟캐스트 '나는꼼수다'의 패널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와 주진우 시사IN 기자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하지만 선관위의 이같은 조치를 놓고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에 문제가 된 사안 가운데 하나는 이들이 벌인 '차량 위로 머리를 내미는 퍼포먼스'가 불법이라는 것. 그러나 새누리당 박근혜 비대위원장도 지난달 13일 부산 사상구를 찾아 손수조 후보와 함께 똑같은 퍼포먼스를 벌였었다. 당시 선관위는 "선루프 차량에서 손 흔드는것은 통상적인 정당활동이고 사람의 도리로 행하는 예의"라며 "카퍼레이드 한 사실은 있지만 불법은 아니다"라고 면죄부를 줬는데... 문제는 이같은 '고무줄 잣대'뿐이 아니다. 선관위 스스로도 선거법을 위반한 사례가 무더기로 발견돼 ..

[수타만평]그녀와 김형태

성희롱 파문으로 탈당한 김형태. 그것으로 도리를 다 한 것처럼 평가하는 새누리당. 여전히 국회의원 당선자인 김형태. 각종 의혹과 부패로 당명을 바꾸며 일신한 듯 보이려했던 새누리당의 그것과 너무 닮았다.
1 ··· 306 307 308 309 310 311 312 ··· 364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