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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자살·교통사고·산재' 사망자 절반 줄인다

문재인정부가 임기말까지 자살은 현재의 30%, 교통사고와 산업재해 사망자는 절반 수준까지 줄이기로 했다. 일명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다. 정부는 23일 오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보건복지부·국토교통부·고용노동부 합동으로 보고한 이들 대책들을 확정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사에서도 강조한 '3대 분야 사망 절반 줄이기'의 후속 조치로, 전날 여당과 협의한 사안이다. 실제로 국내 자살·교통사고·산재 사망률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 대비 가장 취약한 국민 생명 관련 3대 지표이기도 하다. 2016년 기준 자살은 1만 3092명, 교통사고 사망은 4292명, 산재 사망은 969명으로 모두 OECD 최하위권이다. ◆100만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양성…7만명 전수조사해 차단책 마련 정부는 먼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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