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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관리비 이체도 중단…카드 수수료 '후폭풍'

카드 가맹점 수수료를 재편한 지 40일 넘게 지났지만, 대형 가맹점을 중심으로 협상을 거부한 채 반발하면서 소비자 불편과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시행된 카드 수수료 체계 재편의 가장 큰 목적은 '영세 가맹점은 낮추고 대형 가맹점은 높여서 카드 수수료의 불평등한 격차를 낮추겠다'는 것. 일종의 '경제 민주화' 조치로 여겨져 관심을 모아왔지만, 해가 바뀐 현재까지도 후폭풍만 심각한 상황이다. 그동안 '슈퍼갑(甲)'으로 불리는 우월적 지위에서 1.5% 수준의 최저 수수료를 적용받던 대형 가맹점들이 인상에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연초부터 대형 유통업체들의 거부로 무이자 할부 서비스가 일부 중단되는 등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카드업계는 수수료를 내릴 경우 현행 법 위반으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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