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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 교수도 '직격탄'…서울음대 파문 확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이 '특정 후보 밀어주기' 의혹에 휩싸인 성악과 교수 채용을 연기해놓고도 "절차에 문제가 없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이에 전국 다른 대학의 내로라 하는 교수와 원로 150여 명이 다시 문제삼고 나서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석사 없는데 바로 박사 학위 인정은 어불성설" 서울대 음대 측은 성악과 교수 공채 과정을 둘러싸고 논란이 커지자, 최근 "절차 전반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요지로 반박자료를 내는 등 공식 대응에 나섰다. 전상직 음대 부학장은 "미국의 '아티스트 디플로마'는 박사 학위에 상응한다고 규정에 명시돼있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석사학위 또는 디플로마 소지자로서 공고일로부터 7년 이내 연구실적이 1000점 이상인 자는 박사경력을 인정하도록 돼있다"는 것. 하지만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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