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 추천
  • 단상
  • 제보
  • 소개
  • 포털
  • :
    • 관리자
    • 글쓰기

사라진 회의록이 촛불 더 키웠다

국가정보원의 대선, 정치개입을 규탄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19일 밤 서울 도심에서 열렸다. 참여연대, 한국진보연대 등 209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국정원 대응 시국회의'는 이날 오후 7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지난 1일과 8일, 13일에 이어 제4차 범국민촛불집회를 열었다. 콘서트 형식으로 열린 이날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1만여 명, 경찰 추산 3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지난 13일 제3차 촛불집회에 주최 측 추산 2만여 명, 경찰 추산 6500여 명이 몰린 데 비해 줄어든 숫자다. 하지만 지난 집회가 토요일에 열린데다 단체로 조직돼있는 철도노동조합이 참여했던 점을 고려하면 오히려 참여하는 시민의 외연은 늘어난 셈이다. 최근 불거진 지난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의 행방을 둘러싼 논쟁이..
1 ··· 2556 2557 2558 2559 2560 2561 2562 ··· 3440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