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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에 '사활' 세븐일레븐…공무원 매수 의혹

가맹점주에게 가야 할 '담배 판매권'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나 법인 명의로 받아 물의를 빚었던 세븐일레븐이 공무원이나 경쟁자 매수 등을 통해 불법으로 담배 판매권을 취득해온 정황이 드러났다. ◈ 편의점 매출 40%이상…'사활' 달린 담배판매권 담배는 편의점 매출에서 40% 이상을 차지하고 다른 제품의 판매까지 유도하기 때문에 편의점 입장에선 필수적인 상품이다. 이에 따라 담배를 취급할 수 있는 '담배 판매권' 획득은 편의점 운영에 사활이 걸린 문제다. 법률상 담배 판매권은 같은 장소라고 해도 점주가 바뀔 경우 승계가 되지 않는다. 관할 지자체에 이전 소유자가 '폐업 신고'를 하면 1주일간 공고를 통해 소매인지정신청서를 받게 된다. 사활이 달린 문제이기 때문에 획득 경쟁도 치열하다. 보통 여러 사람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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