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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세븐일레븐, 담배판매권 불법 알선

편의점 프랜차이즈인 CU와 세븐일레븐이 '담배 판매권' 획득을 위해 을(乙)인 가맹점주에게 장애인 명의를 빌리는 불법을 알선한 것으로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확인됐다. 담배 판매권 획득을 위해 공무원과 경쟁자 매수뿐 아니라 법을 교묘히 이용한 수법까지 드러나, '편법'과 '탈법'이 업계 전반에 퍼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장애인 명의 빌리면…" CU의 '거절할 수 없는 제안' 편의점 프랜차이즈 CU 편의점을 운영하는 A 씨는 개점을 준비하면서 운영 주체인 BGF리테일 담당자로부터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았다. BGF리테일 담당자는 A 씨에게 "담배 판매권 획득에 경합이 붙더라도 장애인 명의를 빌리면 판매권을 100% 취득할 수 있다"고 은밀하게 귀띔했다. 담배판매권은 편의점 매출에 절대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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