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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부, 아파트 '잡수익'에도 세금 물려

박근혜정부가 아파트 단지의 '잡수익'에까지 과세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수익'은 아파트 단지에서 분리수거나 재활용품 판매, 일일장터 등에 대한 장소 임대를 통해 거두는 잡다한 수익을 가리킨다. 일각에서는 세수 부족이 현실화된 하반기 들어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세금 나올 구멍'을 찾아 나선 것 아니냐고 지적한다. ◈ 재활용품 팔아 얻은 수입도 '세금 내라'는 정부 경기 성남시의 한 아파트에 사는 입주민 A 씨는 최근 아파트 입구에서 "앞으로는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하는 '잡수익'에 대해 부가세 신고를 해야 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발견했다. 깜짝 놀란 A 씨가 관리사무소에 문의하자, 관계자는 "올해부터 아파트에서 재활용품 같은 걸 모아서 팔 때 나는 수익 같은 것도 다 세금을 걷겠다는 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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