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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음대 '그때 그사람' 공채 논란

지난 8월 담합 의혹이 제기돼 성악과 교수 공채를 철회했던 서울대학교가 당시 적격성 논란이 불거진 후보를 놓고 또다시 '밀어주기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제기된 의혹과 절차상 문제에 대한 아무런 보완책 없이 그대로 공채를 진행하면서 성악계의 비판을 사고 있는 것. 특히 지난번 학위 논란을 일으키며 단독 후보로 올랐던 A 씨가 이번 공채 진행 중에도 또다시 유력 후보로 거론되면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29일 서울대 교무처에 따르면, 이번 서울대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공채 1차 서류심사에서 테너는 3명, 베이스는 2명이 각각 2차 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 오는 31일에는 2차 실기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통과된 테너 합격자 중에는 올해 초 학위 논란과 특정후보 밀어주기 담합 의혹 당사자인 A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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