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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세월호 긴급구조 민간 계약 '0'

정부가 세월호 실종자 구조가 시급한 상황에서 첨단 장비를 보유한 민간 구난업체들과 직접 수의계약을 할 수 있었음에도, 이를 방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근혜 대통령이 현장에 내려와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지만, 정부는 관련 노하우가 있는 민간 업체와 전혀 계약을 하지 않은 채 일부 해군과 해경 인력만 동원했다. 또 사고를 일으킨 청해진 해운이 계약한 업체 '언딘'에만 구조작업을 의존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는 실종자 생명이 걸린 초반부터 적극적인 구조작업이 이뤄지지 못한 원인이 됐다. ◈ 조달청에 기름 제거종이만 요청, 구조 관련 계약 요청은 전무 CBS가 조달청에 확인해본 결과 정부는 이번 진도 세월호 구조와 관련, 민간 업체들과 별도의 용역 계약을 단 한 건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조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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