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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업' 풀던 정부…초등생 '양성'에 원점되나

국내 메르스 발생 24일만에 처음으로 7살짜리 초등학생이 12일 2차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교육 당국도 초비상에 들어갔다. 공교롭게도 이날 교육부와 각 시도 교육청이 각급 학교에 대한 휴업 조치를 끝낼 방침을 밝힌 터라, 이번 초등생 양성 판정에 당혹감까지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날 초등학생 양성 환자가 나온 곳은 경기도 성남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오후 "확진환자인 아버지와 함께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한 이 어린이가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복지부는 "증상이 없고 연령적으로 발생이 드문 경우"라며 "국립보건연구원에서 재확인중"이라고 밝혔다. 이 초등학생의 아버지는 지난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91번(49) 환자로, 지난달 27일 아들과 함께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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