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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장도 '코드 인사'…대통령 주치의 유력

차기 서울대병원장에 지난 2월말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주치의였던 서창석(55) 산부인과 교수가 낙점될 것으로 보인다. 현직 대통령 주치의가 돌연 사표를 내고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는 서울대병원장에 도전한 것 자체가 이례적이어서, 정치권의 '진박'(眞朴)에 이은 의료계의 '진박(診朴)' 논란도 불거지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12일 오전 이사회를 열어, 신임 원장 2차 면접 평가와 투표를 통해 서창석 산부인과 교수를 1순위 후보로 교육부 장관에게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서울대병원장인 오병희 순환기내과 교수는 2순위 후보로 명단에 올랐고, 1차 서류평가를 통과한 방문석 재활의학과 교수는 전날 후보직을 사퇴했다. 이날 선정된 복수 추천 명단은 교육부에 전달되며 서울대 부총장 출신이기도 한 이준식 교육부 장관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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