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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양궁 금은동 휩쓸까…골프·배드민턴 '열전 돌입'

남녀 단체전 금메달을 휩쓴 대한민국 양궁팀이 리우 올림픽 대회 엿새째인 11일(이하 한국시간) 밤부터 세번째 금메달 획득에 나선다.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는 남자 개인 1라운드를 시작으로 112년만에 올림픽 종목으로 돌아온 골프가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한다. 여자 양궁팀의 최미선(광주여대)는 이날 오후 9시 39분, 기보배(광주시청)는 오후 9시 52분, 장혜진(LH)은 오후 10시 31분 잇따라 16강전에 나선다. 4년전 런던에 이어 2관왕을 노리는 기보배와 세계랭킹 1위 최미선, 최고참 장혜진 모두 전세계가 극찬하는 신궁(神弓)들인 만큼 치열한 '집안 싸움'이 예상된다. 결승전은 12일 새벽 4시 43분. 런던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따낸 여자 펜싱 에페 팀도 이날 오후 10시 30분 에스토니아와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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