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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전설의 날' 밝았다…여자배구는 브라질전

자타공인 '신궁'(神弓)의 나라. 하지만 아직 한 번도 밟아보지 못한 길이 있다. 바로 올림픽 양궁 전 종목 석권이다. 지금까지 우리 나라는 남녀 개인과 단체 4개 종목 가운데 3개의 금메달을 따낸 적은 4번이나 있지만, 전 종목 제패는 한 번도 없었다. 리우 올림픽 7일째 대회가 열리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밤부터 역사를 새로 쓰는 길 위에 구본찬(23·현대제철)과 이승윤(21·코오롱)이 선다. 먼저 이승윤은 이날 오후 9시 13분 인도의 아타누 다스와, 구본찬은 오후 10시 5분 독일의 플로리안 플로토와 16강전을 벌인다. 두 선수 모두 세계랭킹 10위권 밖이지만, 랭킹1위 김우진이 예선 33위의 선수에게 무너진 걸 감안하면 방심은 금물. 이승윤은 8강에서 세계랭킹 5위, 4강에서 4위를 만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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