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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서 '격투기 첫 금' 따낼까…여자배구 카메룬전

남자 레슬링 그레코로만형의 김현우(28·삼성생명)가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한다. 50m 소총 복사에서 은메달을 따낸 김종현(31·창원시청)은 주종목인 50m 소총 3자세에서 금빛 과녁을 조준한다. 김현우는 리우 올림픽 대회 9일째인 14일(이하 한국시각) 밤 10시 30분 러시아의 로만 블라소프와 16강전에서 맞붙는다. 세계랭킹 1위와 2위가 초반 격돌을 벌이게 됐다. 4년런 런던 대회에서 김현우는 66kg급, 블라소프는 75kg급에서 각각 금메달을 따냈다. 2연패를 향한 외나무다리에서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다. 결승전은 15일 새벽 5시 40분. 50m 소총 복사에서 깜짝 은메달을 목에 건 김종현은 14일 밤 9시 자신의 주종목인 50m 소총 3자세에 나선다. 런던에서 은메달을 따낸 종목이다. 결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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