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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축구'로 온두라스 잡고 2연속 4강 간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4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올림픽 2연속 준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리우 올림픽 대회 8일째인 13일 밤부터는 배드민턴과 펜싱, 역도와 하키, 골프와 사이클 등에 한국 선수들이 출격한다. 축구 대표팀은 브라질 벨루오리존치 미네이랑 주경기장에서 '상대적 약체'로 분류되는 온두라스와 8강전을 치른다. 온두라스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84위로 48위의 한국보다 크게 낮다. 역대 전적에서도 한국이 2승 1무로 앞서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온두라스가 성장세에 있기 때문에 방심은 금물이다. 신태용 감독은 12일 기자회견에서 "중남미 팀은 선제골을 내주면 안된다"며 "우리 팀을 공격적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13일 오후 8시에는 여자 펜싱 대표팀이 사브르 단체전 예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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