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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utView]강정마을 해군 SSU대원, 민간인 수중 폭행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강정동 '구럼비 바위 해변'.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해군기지 건설을 위한 발파공사가 강행되고 있다. 지난 4일 평화운동가 송강호씨(53세)가 강정마을 앞바다로 기도하러 가는 도중 해군 SSU 대원 2명이 송씨를 물 속에서 폭행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대원들은 구조용 튜브로 송씨의 머리를 내려치고 물 속에서 가슴과 복부 등을 여러 차례 강하게 가격했다.

[소셜블로그]가족 피크닉 도시락 1탄 '지라시 초밥'

가족 피크닉 도시락 1탄 '지라시 초밥' [재료] 배합초 :설탕 한컵반, 식초 한컵, 소금 3큰술, 미림 7큰술, 레몬 반개, 다시마 한장 속재료 : 오이 반개, 연근 1/4개, 새우살 50g, 날치알 50g, 문어 100g, 연어 100g, 아스파라거스 3개, 단무지 만드는 법 1. 밥은 고슬고슬 하게 지어서 준비한다 이때 다시마 한장을 넣고 밥을 한다. 2. 배합초는 분량의 재료를 넣고 은근히 만들어서 하루 재워둔다. 3. 오이, 연근은 얇게 썰어서 배합초에 재워서 준비한다. 4. 밥에 배합초를 1:1로 자르듯이 섞어서 준비한다. 5. 오이, 연근, 새우살, 날치알, 문어, 연어, 아스파라거스를 고루 섞어서 도시락에 담으면 완성이다. 지라시 초밥 tip - 현미밥에 다시마 tip. 다시마는 밥맛을 쫀..

[그천사]억척 '엄마'의 착한 욕심

욕심쟁이 할머니가 있다. 어린 시절과 청춘을 고생으로만 보낸 뒤 돈 버는 욕심으로 잠을 못 이뤘던 할머니다. 하지만 갈 곳 없는 장애인들을 만나고 나서는 이들에게 '엄마'가 되어주고 전 재산까지 기부했다. 이제 남을 돕는 '착한 욕심'만 남은 박춘자 할머니를 노컷V가 만났다.

[EN]크라잉넛, 인디의 외길을 달린다

1990년대 말 '말 달리자'를 외치던 20대 초반의 크라잉넛 멤버들이 벌써 30대 중반이 됐다. 데뷔 초 크라잉넛은 지금 연예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연예기획사에 소속되지도 않았고, 방송 출연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인디밴드 중에서는 유일하게 앨범 10만장 연속 판매 등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도 유지하고 있다. 크라잉넛, 15년의 인기 비결과 이들이 꿋꿋하게 인디밴드의 길을 가고 있는 이유에 대해 들어본다.

[가라사대]친절한 검찰氏의 '춤추는 대수사선'

이른바 '이국철 폭로'와 '박태규 로비'에 대한 검찰 수사를 놓고 "청와대와 실세 눈치 보기 아니냐"는 야당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는데.... "특정인의 진술만을 증거로 처벌할 수 없다"는 게 검찰의 입장. 하지만 오는 31일 선고 공판을 앞둔 '한명숙 수사' 당시의 검찰은 어떠했는지, 그 행보를 짚어봤다.

[정곡]최진실 3주기…자살은 안된다

'만인의 연인' 고(故) 최진실의 3주기 추모식이 10월 2일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서 조촐하게 치러졌다. 최진실의 추모식을 계기로 OECD 국가 중 1위라는 오명을 안고 있는 대한민국의 자살문제를 다시 한 번 돌이켜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자살만은 안된다.

[NocutView]도심속 성매매 현장 포착

서울 도심 한복판인 남대문시장 건너편 중구 회현동에서 대낮부터 성매매가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밤이 되면 이 일대 모텔촌은 거대한 집창촌으로 변한다. 성매매를 권유하는 호객꾼(일명 '삐끼')들이 회현역까지 과감하게 진출해 회식을 마치고 귀가하려는 직장인들을 붙잡고 흥정을 벌인다. 그런데도 경찰 단속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도심 한복판 성매매 현장을 노컷V가 포착했다.

[EN]영화 '투혼' 본 예고편

제 목 : 투혼 감 독 : 김상진 출 연 : 김주혁, 김선아 장 르 : 휴먼코미디 상 영 시 간: 124분 등 급 : 전체관람가 제 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시너지 제 작 : ㈜감독의 집, 시네마제니스 배 급 : 시너지, 롯데엔터테인먼트 크 랭 크 인 : 2011년 2월 중순 개 봉 : 2011년 10월 6일 Synopsis 슈퍼스타에서 고물투수가 되어버린 이 남자,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통산 149승, 최고 구속 161km, 3년 연속 MVP에 빛나는 롯데자이언츠의 간판스타 '윤도훈'. 하지만 현실은 오만방자에 안하무인, 1년 365일 신문 1면을 장식하며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탓에 결국 마운드에서는 패전처리 2군 투수로 전락하고, 집에서도 쫓겨나 후배 집에 얹혀사는 신세! 인내심 하나로 윤..

[V파일]530GP사건 제4편 '후송 지연'

고(故) 이건욱 병장의 아버지 이문형 씨는 2005년 6월 19일에 있은 530GP 총기난사 사건 때 "군 측이 의도적으로 후송을 지연시켜 아들이 숨졌다"고 주장했다. 희생장병 유가족 측은 "당시 북한군에 의한 피격의 증거를 숨길 시간이 필요했고, 이 때문에 후송이 지연됐으며 과다출혈로 이건욱 병장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군 측은 "DMZ 출입 규정에 의해 시간이 걸렸지만, 비교적 빠른 조치였다"고 반박하는데... V파일 '김 일병은 죽이지 않았다' 제4편 '부상자 후송 지연'에서 논란이 되는 부분을 되짚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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