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허영생 뮤지컬 배우로 서다
올해로 데뷔 7년차. 그룹 SS501의 메인 보컬에서 솔로가수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던 허영생(26)이 뮤지컬 ‘삼총사’로 생애 첫 뮤지컬에 도전했다. 뮤지컬 ‘삼총사’는 17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왕실 총사가 되기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프랑스 왕의 친위부대 삼총사인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 세 사람의 모험과 우정을 그려낸 작품이다. 극중 허영생은 정의롭고 순수한 달타냥을 맡아 신성우, 유준상, 엄기준, 이지훈, 민영기, 김법래, 이정렬 등 대선배들과 호흡을 맞췄다. 평소 감정 표현이 서투른 그에게 감정을 있는 그대로 쏟아내는 뮤지컬은 큰 도전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더 매력적이라고 했다. 그는 “분명히 기쁜 표정을 짓고, 슬픈 감정을 드러내고 있는데 연출자님으로부터 ‘좀 더 감정을 끌어내라’는 ..[EN]아이유(IU), '너랑나(YOU & ME)' M/V
지난해 '좋은날’을 통해 가요계 대세로 떠오른 아이유가 돌아왔다. 아이유는 2년 만에 정규 2집 '라스트 판타지(Last Fantasy)'를 들고 컴백했다. 총 13곡이 수록된 아이유의 이번 2집은 '김광진, 윤상, 정재형, 이적, 윤종신' 등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발매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한층 더 성숙해져 돌아온 아이유의 신곡 '너랑나' 뮤직비디오에는 한 소녀가 타임머신을 타고 시공간을 여행하며 미해의 남자친구를 만나러간다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아이유와 19살 동갑내기인 배우 이현우가 출연해 사랑의 설렘을 표현하며 아이유와 함께 애틋하고 사랑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아이유의 정규 2집은 공개되자마자 앨범 전곡이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오르는 등 다시한번 '아이유 대세'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