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사대]'일곱 난쟁이'와 '십상시'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수구 세력에 나라를 맡길 수 없다"며 공개 비판하고 나서면서, 유력 대선주자인 새누리당 박근혜 의원의 자문그룹격으로 알려진 이른바 '7인회'가 수면 위에 떠올랐다. '7인회'의 면면을 살펴보면 김용환 새누리당 상임고문과 최병렬 전 대표, 안병훈 전 조선일보 발행인, 김용갑 전 의원, 김기춘 전 장관, 현경대 전 의원, 강창희 의원 등 유신시절에 주요 요직을 맡았던 원로인물들이다. 특히 "실제로 7인회가 이번 19대 공천에도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얘기까지 회자되면서, 지난 18대 총선 당시 공천권을 좌지우지했던 이명박 대통령의 '6인회'와도 비교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박근혜의 입'으로 불리는 이정현 전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 이야기를 왜 여기에다 갖다 붙이느냐"며..[소셜블로그]Jessica with Yoga - #9 골반요가로 몸매 완성
스타 요가강사 제시카와 함께 요가를 배워보세요~~ [골반을 잡아주고 골반주변 근육을 다져주는 동작] 1. 양발을 넓게 벌려준다 (앞꿈치 오픈) 2. 상체를 숙여 양손으로 골반을 감싸 돌려준다 3. 반대쪽도 똑같이 돌려준다 4. 손으로 바닥을 집고 호흡하며 상체를 스트레칭 한다 5. 복부 수축하며 등을 말아서 상체를 올리며 호흡을 뺀다 6. 편하게 누워서 나비자세를 한다 7. 숨을 마시면서 양 팔을 올린 후 숨을 내쉰다 8. 자세 유지하며 10회정도 호흡힌다 9. 호흡을 빼면서 양손을 내린다 10. 양 무릅을 모았다가 다리를 펴준 후 털어준다[EN]'마이네임', 환희 뛰어넘나?
5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마이네임'(MYNAME)이 첫 번째 싱글 'Hello & Goodbye'를 들고 컴백했다. 지난해 데뷔앨범 'Message' 발매 이후 8개월 만이다. 마이네임은 가요계 최강 보컬리스트인 환희의 제자로 데뷔전부터 '환희보이즈'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 그룹이다. 리더 건우를 필두로 세용, 인수, 준Q, 채진까지 탄탄한 보컬 실력과 퍼포먼스 역량을 갖추고있다. "Message 이후 8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어요. 팬들에겐 길게 느껴졌을지 모르겠지만 저희에겐 결코 긴 시간이 아니었어요. 첫 번째 싱글 앨범을 준비하면서 저희만의 색깔을 녹여내려고 노력하고, 또 대중들이 어떻게 받아들여줄지 고민하며 앨범 작업에 신중을 기하다 보니 시간이 좀 걸렸던 것 같아요" (건우) 마이네임의 싱글 타이틀..[NocutView]식당 물수건에 중금속이...
음식점 물수건 세탁업자들이 독극물이 포함된 폐수를 무단 방류해오다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지역 600여개 음식점에 물수건을 납품하는 세탁업체 열두 곳이 세탁 과정에서 발생한 폐수를 정화하지 않고 하수도에 무단 방류해온 사실을 적발했다. 이 폐수에는 적조를 일으키는 인 성분뿐 아니라 독극물인 청산가리의 일종인 시안화합물까지 검출됐다. 특히 세탁 후 물수건에서도 납과 구리 등의 중금속이 먹는 물 기준보다 최대 300배 이상이 검출돼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장기간 피부에 접촉하면 피부염이나 복통을 유발하는데도, 경찰은 물수건 중금속 검출에 관한 규정이 없어 처벌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NocutView]"'김정일 개XX' 전원책, '멘탈 붕괴'"
보수 진영 인기 논객 중 한 사람인 전원책 변호사가 최근 '김정일 개XX' 발언으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김정일이 개XX냐?'라고 물었을 때 '개XX'라고 답하면 종북 세력이 아니고, 개XX라는 대답을 못 하고 피한다면 종북 세력이라는 '전원책식 종북 감별법'이다. 통합진보당 사태를 계기로 종북 딱지 붙이기에 신이 난 보수 진영은 전 변호사 발언에 환호하는 분위기지만, 지상파 방송에서 내뱉은 '개XX' 욕설을 둘러싼 논란도 만만치 않다. 이와 관련해 전 변호사는 "'누구를 욕하지 않으면 무엇이다'라는 식으로 일부분만 따와 패러디하고 비판하는 것이야말로 저질"이라고 볼멘소리를 하고 나섰다. 그러나 연세대 황상민 교수는 29일 CBS 라디오 김미화의 여러분(표준FM 98.1MHz, 월~토 오후 2시~4시..[EN]곽현화 "노출이 즐거워요"
"저 노출 즐겨요~." 자타공인 연예계 '이슈메이커'인 개그우먼 곽현화. 섹시 아이콘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그녀가 노출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노컷V를 통해 밝혔다. "노출로든 뭐든 저 스스로가 이슈메이커 되는 걸 즐기는 거 같아요. 섹시 이미지가 저한테 잘 어울리고, 평소에도 노출 있는 옷을 즐겨 입는 편이에요" 22기 KBS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곽현화는 개그는 물론 가수와 배우로까지 영역을 넓혀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과거 한 개그프로에서 가슴 노출사건으로 주목 받았던 그녀가 지금까지 수시로 인터넷 검색어 상위에 등장하고 논란이 되는데 분명 노출이 큰 역할을 한다. "제가 SNS에 꾸미지 않고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도 올리는데 언론에 기사화되는 사진들이 다 노출 있는 사진들이라 안 좋게 보시는 분..[NocutView]금연 거리? 난 몰라요~
다음 달 1일부터 서울시내 공원 대부분과 강남대로 등 금연구역 1950곳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최고 1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시내 각 지자체는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계도 기간을 설정하고 '금연구역 내 흡연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 하지만 홍보와 계도가 미흡한 탓인지, 본격적인 단속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도 거리에서 만난 흡연자 상당수는 '금역구역 흡연 시 과태료 부과' 사실 자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분위기다.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 단속과 함께 실제 과태료 부과가 이뤄지면, 흡연자들의 거센 반발 등 진통도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