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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시승기]국내 최초 LUV 코란도스포츠를 타다

코란도스포츠는 아웃도어 스포츠 및 익스트림 스포츠 인구 급증 등에 따라 레저활동을 지향하는 고객의 Needs를 적극 반영하여 내외관 디자인은 물론 국내 최초로 한국형 디젤엔진을 탑재하여 혁신적인 연비 구현, 강력한 성능, 다양한 용도성 및 편의성, 경제성을 두루 갖춘 국내 최초의 LUV(Leisure Utility Vehicle)라고 한다. CBS자동차 전문 김대훈기자는 어떻게 평가했을까? 노컷V가 그 시승기를 담았다.

[NocutView]박희태 귀국 "아무것도 몰라요"

18일 귀국한 박희태 국회의장이 돈봉투 살포와 관련 "모르는 일"이라며 국회의장 사퇴를 거부하면서 정국이 꼬일 것으로 보인다. 해외순방을 마치고 이날 오전 6시20분쯤 귀국한 박 의장은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사건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유감을 표명한 뒤 "사죄하는 마음으로 4월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그러나 이번 사건에 대해 "4년 전의 일이라 기억이 희미할 뿐 아니라 당시 중요한 선거를 연속으로 치른 상태였다"며 "지금 할 수 있는 말은 모르는 일이다는 것 뿐"이라고 말했다. 국회의장 사퇴 문제와 관련해서도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지겠다"고 말해 당장 사퇴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기획/제작 : 박기묵..

[EN]'포스트 김연아'를 꿈꾸는 '피겨 신동' 김해진

'피겨 여왕' 김연아의 뒤를 이를 것으로 기대되는 '피겨 신동' 김해진(15·과천중)이 놀라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김해진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태릉국제실내스케이트장에서 열린 KB금융그룹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대회에서 자신의 개인 최고점인 167.73점을 기록하며 3연패를 달성했다. 이 대회 4연패를 달성한 김연아 이후 처음 있는 일로, 김해진은 '김연아 후계자' 라는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성장해 가는 모습도 김연아와 비슷하다. 김연아가 초등학교 시절 5가지 트리플 점프를 뛰어 '피겨 천재'라는 명성을 얻었 듯, 김해진 역시 중학교 입학 전 트리플 악셀을 제외한 5가지 트리플 점프를 구사했다. 그런 그녀에게 김연아는 영원한 '우상'이자, 꼭 닮고 싶은 '롤모델'이다. "제2의 김연아 라는 ..

[NocutView]여의도 첫 女女 회동

헌정 사상 처음으로 여야 여성대표 시대를 연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한 자리에 모였다. 한 대표는 17일 오후 취임 인사 차 박 위원장을 예방했다. 박 위원장과 한 대표는 서로 덕담을 건네며 선거법 개정 등에 대해 공감하기도 하는 등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박 위원장은 먼저 "'국민의 생활을 책임지겠다'고 한 취임 일성을 들었다"며 "앞으로 국민의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서로 협력하자"고 말했다. 한 대표는 "진심으로 축하해 주셔서 같이 잘 해봐야겠다는 각오를 갖게 됐다"며 "국민 생활과 삶에 충실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어깨가 무겁고 책임감을 느낀다"고 화답했다. 이어 한 대표는 "우리나라 정치 사상 처음으로 여야 대표가 여성"이라며 "2012년은 우리 여성들이 국민..

[수타만평]제23화 '권력의 냄새'

전당대회 돈봉투 수사가 한나라당 내 권력게임으로 비화하고 있다. 고승덕 의원의 폭로에 이은 검찰의 즉각적인 수사가 친이계를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것이 논란의 핵심. 이에 친이계 인사들은 2007년 경선자금까지 같이 까자며 같이 죽자는 분위기다.하지만 선택은 검찰의 몫. MB에서 박근혜로의 권력 이동에 이미 적응한 듯한 검찰은 어떤 판단을 할까? 혹, 민주통합당 경선 흥행을 보며 또 다른 권력의 냄새를 맡고 있는 것은 아닐까? [기획/제작 : 권범철 김성기]

[소셜블로그]6탄 아트펜을 활용한 '지브라아트'

신지연의 네일아트 6탄 '지브라아트' [재료] : 네일컬러, 베이스코트, 탑코트, 리무버, 솜, 페이퍼타올, 아트펜, 오렌지우드스틱 [순서] 1. 베이스코트를 바른다. 2. 손톱 전체에 네일컬러를 바른다. (컬러는 2번 발라준다) 3. 아트펜을 이용해서 지브라무늬를 그려준다. 이 때 손톱 전체에 지브라무늬를 넣으면 자칫 어지러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프렌치 느낌으로 손톱의 1/2이나 1/3에만 무늬를 그려준다. 단, 한 손에 한손가락 정도는 전체에 다 무늬를 넣어도 괜찮다. 4. 아트펜의 컬러는 베이스에 바른 컬러와 대비가 되는 색으로 하는 것이 좋다. 5. 지브라무늬가 어느 정도 건조된 후 탑코트를 발라준다. [TIP] 1. 흰색 베이스코트를 바를 때에는 붓을 너무 눕히지 말고 컬러의 양을 넉넉히 바르..

[가라사대] 조현오의 '인권'과 '수사권'

'검경 수사권 조정'에 대해 조현오 경찰청장이 마침내 입을 열었지만,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조 청장은 지난 9일 대구지방경찰청 학교폭력 관련 시민간담회에서 "이제는 경찰이 검찰을 통제해야 한다"며 "인권 의식은 경찰이(검찰보다) 훨씬 높은데 누가 누구를 통제한다는 말이냐"고 총리실의 최종 조정안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하지만 경찰 총수의 이같은 언급에 대해 내부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이미 지난해 수사권 문제로 한창 시끄러울 당시에는 침묵했던 그에 대해 내부 불만이 팽배해져 '경찰청장 책임론'까지 들끓고 있기 때문. 특히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순직 의경 조작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인권에 충실한 경찰"이라고 거듭 강조해오던 그의 인권의식 역시 도마 위에 올랐다. 실제로 조 청장이 서울경찰청장 ..

[NocutView]원희룡, "이재오 총선 불출마해야"

창당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한나라당. 4월 총선을 앞두고 대대적인 물갈이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만사형통' 이상득 의원을 비롯한 거물급 인사들의 불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분신'으로 불리던 이재오 의원의 거취도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데....

[NocutView]세계 1등, '착취' 공항

인천국제공항 세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무더기 해고 통보를 받았다. 인천공항 세관 비정규직 근로자인 하영호씨(62)는 새해 첫날을 불과 몇 시간 앞둔 지난 해 12월 31일 밤 근무도중 갑자기 '계약 만료'를 알리는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하 씨뿐만 아니라 같이 근무하던 30명의 동료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도 같은 내용의 문자 메시지가 전달됐다. 하 씨는 "문자를 받고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 우리가 근무지에서 나가지 않으려고 하자 공항 경찰대가 와서 위압감을 주며 업무 방해라고 나가라고 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번에 해고된 31명의 노동자들은 인천공항으로 들어오는 수화물에 전자태그를 부착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대부분 60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다. 해고 노동자 김성균씨(65)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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