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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utView]겨울철 전력비상...서민만 봉?

겨울철 전력수요가 높아지면서 블랙아웃(전국동시정전)의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시민들을 상대로 '내복입기', '온도 낮추기', '플러그 뽑기' 등의 에너지절감 대책을 홍보중인데... 과연 매 겨울철 부쩍부쩍 살찌는 '전기먹는 하마'는 어디에 있을까?

[TellMe]자유로운 청춘 신형진

생후 7개월 때 발병한 '척수성 근위축증'으로 걷지도, 제대로 말하지도 못하는 29살 청년 형진씨. 자신의 불편한 몸과 힘든 삶을 원망한 적도 있지만 그는 단지 열심히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살았을 분이라고 이야기한다. 보통의 20대와 같은 진로 고민을 하고 국민여동생 아이유를 좋아하는 자유로운 청춘, 형진씨의 Tell me. [기획/제작 : 최나래 김원유 박종필]

[가라사대]사자성어로 본 MB정권

청와대가 2012년 새해 화두로 '임사이구'(臨事而懼)를 선정했다. 어려운 시기 큰 일을 맞아 엄중한 마음으로 일을 성사시키겠다는 건데...그간 이명박정부가 해마다 내놓은 신년 화두를 통해 되돌아본, 지난 4년의 '최종 결론'은 무엇일까. [기획/제작 : 이재준 김송이]

[NocutView]10만 인파속 김정은의 '홀로서기'

10만명의 인파가 김일성광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북한이 12월 29일 중앙추도대회를 열고 사실상 '김정은 시대 개막'을 내외에 알렸다. 전날 영결식에서 김정일 위원장과 '마지막 동행'을 했던 그. 이제 본격적인 '홀로서기'가 시작되는데...

[NocutView]잃어버린 소녀시대

1992년 1월 8일 시작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수요집회가 지난 14일 1,000회를 넘기고 28일 1,002회 째 열렸다. 일제에 의해 '소녀시대를 잃어버린' 할머니들의 평균 나이 어느덧 86세. 2011년 한 해에만 16명의 할머니들이 세상을 떠났고, 여성가족부에 공식 등록된 생존자는 이제 63명뿐. UN를 비롯한 국제기구가 일본 정부에 진상규명과 정당한 배상을 촉구하고 있으나, 일본 정부는 여전히 이를 거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 정부는 수요집회 1,000회를 기념해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세워진 '평화비'마저 철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할머니들의 '마지막 소원'을 담은 수요집회는 아직도 진행형인데 ...

[NocutView]김정일과 김정은의 '마지막 동행'

20대 지도자로 홀로서기에 나선 북한의 김정은이, 아버지 김정일과 마지막으로 동행했다. 28일 평양 금수산기념궁전에서 열린 故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결식. 오열하는 북한 주민들 속에, 아들 정은은 아버지의 마지막 자락을 쉽게 놓지 못했다. 눈 내린 평양 거리에서 치러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결식 모습을 담았다.

[수타만평]제18화 '그대'

2011년 한 해 국민들을 울고 웃게 만들던 '그대들'을 수타만평이 되돌아보았다. [기획/제작 : 권범철 김성기]

[TellMe]"김정은, 희망이 없다"-탈북작가 림일

1997년 북한을 탈출한지 14년 탈북작가 림일은 자유를 찾아 북에 가족을 남겨두고 떠나왔지만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소식을 듣고 한동안 멍했다고 한다. 김일성과 김정일 체재를 모두 겪어 본 림일이 말하는 북한, 그리고 앞으로의 북한은...? 탈북작가 림일의 TELL ME.

[NocutView]두 손 움켜잡은 김정은, 이희호 여사에 '깍듯한 인사'

북한 김정은 노동당 부위원장이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남측 조문단 일행을 맞는 장면이 27일 공개됐다. 김 부위원장은 이 여사의 두 손을 부둥켜잡고 "멀리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깍듯하게 예의를 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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