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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양도세 중과에도…고위공직자 상당수는 '다주택자'

다음달부터 양도세 중과가 시행되는 등 다주택자에 대한 정부 차원의 압박이 강화되고 있지만, 고위공직자 가운데 상당수는 여전히 2주택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올해 정기 공직자 재산신고 현황을 보면, 청와대 참모 가운데도 2주택 이상 다주택자가 적지 않았다. 고위공직자 52명 가운데 29%인 15명이 2주택 이상을 보유했다.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민정수석, 한병도 정무수석 등은 솔선수범하는 차원에서 지난해 집을 처분해 1주택자가 됐다.반면 장하성 정책실장과 윤영찬 국민소통수석비서관, 조현옥 인사수석비서관, 김현철 경제보좌관 등은 2주택 이상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김 보좌관 배우자 명의의 서울 양천구 목동 주상복합건물은 주택이 아닌 상가 용도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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