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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월세↑ 급식비·가스료↓…물가지수 가중치 바뀐다

소비자물가지수에서 월세와 아파트 관리비, 고등학생 학원비의 가중치가 늘어난다. 반면 전세와 휴대폰 요금, 중학생 학원비는 줄어들게 됐다.통계청은 18일 "소비자물가지수의 현실 반영도를 높이기 위해 가구의 최근 소비구조 변화에 따른 가중치 변경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소비자물가지수는 5년 주기로 기준연도와 품목 조정을 포함해 전반적으로 개편되고, 가중치는 2013년부터 연도 끝이 0, 2, 5, 7로 끝나는 해에 별도 개편된다. 이번 2017년 기준 소비자물가지수 가중치 변경은 2015년 이후 2년 만이다. 개편결과 오락·문화(57.2→61.2), 가정용품·가사서비스(41.7→44.2), 음식·숙박(129.4→131.8) 등의 가중치는 증가했다. 반면 교육(97.0→89.6), 주택·수도·전기·연료(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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