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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율 다소 줄었지만…대출은 한달 만에 8兆 늘어

은행권의 기업대출 및 가계대출 연체율이 석 달 만에 하락했지만, 규모는 한 달 만에 8조원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9월말 기준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전체 연체율은 1.17%로, 한 달 전보다 0.38%p 떨어졌다. 반면 원화대출 총 규모는 1천 103조 5천억원으로, 한 달 전보다 7조 8천억원 증가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92%로 한 달 전보다 0.09%p 떨어졌고, 총 규모 역시 456조 3천억원으로 전월보다 7천억원 감소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이 감소한 것은 집단대출 연체율이 낮아진 데 따른 것이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86%로 한 달 전보다 0.05%p 낮아졌고, 신용대출 연체율도 1.04%로 0.19%p 떨어졌다. 반면 기업대출 연체율은 1.39%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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