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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정부 '경찰 大개혁' 착수…타깃은 '경대'

15일로 출범 50일을 맞은 박근혜정부가 대대적인 '경찰 개혁'에 착수했다. 특히 개혁의 초점이 이른바 '경대 무력화'에 맞춰진 것으로 알려져, 파란이 예상된다. 정권 초반부터 청와대와 갈등을 겪은 경찰에 대한 '손보기' 차원으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경대 출신 담합 깨라…대대적 개혁 불가피" 정부 고위 인사는 최근 내부 실무진들에게 "경대 출신들의 담합을 깰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다른 정부 관계자도 "경대 출신들의 조직 독점 및 집단주의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대대적인 개혁 작업이 불가피하다"고 '수술'을 예고했다. '경대 출신'은 지난번 성접대 동영상을 놓고 불거진 청경(靑警) 갈등의 핵심으로 지목되기도 했다. 그동안 경찰 고위직을 휩쓸어온 경찰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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