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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前차관 '홧병' 입원 연장…실신·각혈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맹장수술'로 내과에 입원한 데 이어, 지난 7일 '홧병'으로 실신한 뒤 신경과로 옮겨 사실상 장기 입원 국면에 돌입했다. 김 전 차관이 실신한 날은 공교롭게도, 경찰이 3차 소환 요구를 통보한 시점인 것으로 확인됐다. CBS노컷뉴스가 11일 서울 용산구의 한 대학병원 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 김 전 차관은 금요일이던 지난 7일 내과에서 신경과로 진료과목을 변경했다. 이날은 김 전 차관이 지난달 19일 맹장수술을 이유로 입원한 지 정확히 20일째 되는 날이다. 첫 입원 당시 김 전 차관측은 소환 조사를 요구하는 경찰 측에 "20일간의 입원이 필요해 출석할 수 없다"는 입장을 진단서와 함께 제출했었다. 김 전 차관이 신경과로 옮긴 건 경찰의 계속되는 소환 조사 요구에 대한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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