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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식품회사 및 하청업체도 '불량식품'

유명 식품회사에 물건을 대는 하청업체가 햄 등을 만들 때 쓰이는 돈육을 가공하면서 제조연월일을 허위 표시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4000만 원 규모의 돈육을 재가공하는 과정에서 제조연월일을 허위 표시한 혐의로 유명 식품업체의 돈육 절단 등 재가공을 맡고 있는 하청업체 A 사를 조사 중이다. 특히 하청을 준 B 사도 관리 감독 소홀 여부를 놓고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B 사는 연간 매출 1조 6천억 원 규모의 중견 기업이다. A 사는 올해 2월과 3월에 제조된 돈육 12톤 가량(시가 4000만 원)을 B 사로부터 건네받아 재가공하는 과정에서 유통기한 표기란에 '제조연월일'이 아닌 '가공연월일'을 표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번에 문제가 된 돈육은 안심돈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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