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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여환자 성추행 논란…경찰은 '무혐의'

"그때의 공포와 수치심이 아직까지 생생한데 증거가 없어서 처벌을 못한다니요". 자주 가던 병원에서 의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뒤 3개월 넘게 경찰과 검찰을 오가고 있다는 A씨가 던진 물음이다. A씨는 약 3개월 전 "병원 원장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하지만 가해자로 지목된 원장은 '증거 없음'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 사건은 결국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A씨는 현재 해당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병원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부들부들 떨며 지난 100여일 간의 사건을 떠올린 A씨. 그녀의 주장은 이랬다. A씨는 지난 8월 5일 위가 아파 병원을 찾았다. 전 남편의 후배가 운영하는 곳으로 수년 전부터 자신은 물론, 자녀가 아플 때마다 자주 가던 내과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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