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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표, 밥먹었다는 삼성동 '일반업소' 가보니…

문형표(57)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법인카드로 결제했던 업소는 일반음식점이 아닌 유흥업소였다는, 당시 단속 경찰과 주변 관계자들의 증언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문 후보자는 한국개발연구원(KDI)의 경제정보센터 소장으로 근무하던 2009년 4월 9일 저녁 9시 40분쯤 같은 연구원의 조모(48) 교수 등 9명과 함께 일반음식점 허가를 받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A업소에서 40만 원을 결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 A업소는 미성년자를 유흥접객원으로 쓰다 적발된 바 있어, 일반음식점으로 거짓 등록한 유흥업소에서 문 후보자가 향응을 즐긴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문 후보자는 지난 24일 해명자료를 내고 "해당 업소는 유흥업소가 아닌 일반 레스토랑"이라며 "연구진들과 함께 저녁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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