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 추천
  • 단상
  • 제보
  • 소개
  • 포털
  • :
    • 관리자
    • 글쓰기

학생 전원구조? 전날밤 기우뚱?…VTS교신에 '열쇠'

세월호 사고 당일 진도VTS(해상교통관제센터) 및 제주VTS와의 미공개 교신 내역에는 풀리지 않는 의문들에 대한 해답의 실마리가 담겨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으로는 진도VTS와의 당일 오전 10시 이후 교신, 제주VTS와의 당일 오전 8시 이전 교신 내역이 주목된다. 앞서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세월호 침몰 닷새째인 지난 4월 20일에야 진도VTS와의 교신 내용 일부를 언론에 공개했다. 당시 해경은 오전 9시 6분부터 38분까지의 32분치 녹취 파일만 공개했지만, 통상 음질이 깨끗한 VTS 교신인데도 잡음이 많아 편집·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CBS노컷뉴스가 직접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의 3시간치 원본파일을 청취하는 과정에서 "출항하는 해군입니다. 감도 있습니다" 등의 내용이 녹취록에서..
1 ··· 2188 2189 2190 2191 2192 2193 2194 ··· 3440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