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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영유아일수록 비만 확률 높아

저소득층 가구의 영유아일수록 비만일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A나 비타민 C등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하지 못한 때문이다. 이같은 사실은 육아정책연구소 이정림 연구위원이 5일 공개한 보고서에 포함됐다. 연구진이 만 1~5세 영유아의 소득별 체질량지수(BMI)를 분석한 결과, 최저생계비 100% 이하 가구에서는 과체중 비율이 13.6%였다. 반면 최저생계비 100~200% 가구는 10.6%, 최저생계비 200% 초과 가구는 8.1%로 소득에 반비례했다. 이같은 결과는 저소득층일수록 중요 영양소를 기준치에 맞도록 균형있게 섭취하지 못한 때문으로, 과다 섭취보다는 과소 섭취가 많았다는 게 연구진의 설명이다. 실제로 최저생계비 100% 이하 가구에서 비타민A의 과다·과소 섭취 비중은 37.5%로 높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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